위즈덤트리와 문페이가 토큰화 머니마켓 펀드인 위즈덤트리 트레저리 머니마켓 디지털 펀드(WTGXX)를 적격 미국 투자자에게 제공하기 위한 협력에 나섰다.
위즈덤트리는 17일 보도자료에서 문페이의 기술과 플랫폼을 활용해 토큰화 펀드 접근 지점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문페이는 3500만개 이상의 계정과 1700곳 이상의 파트너를 보유한 플랫폼을 통해 위즈덤트리의 개인투자자 접근을 지원할 예정이다. 위즈덤트리 보도자료는 WTGXX를 문페이의 스테이블코인 준비금 관리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너선 스타인버그(Jonathan Steinberg) 위즈덤트리 창업자 겸 CEO는 "적격 미국 투자자들이 WTGXX에 자산을 배분할 수 있는 또 다른 경로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문페이의 기관 부문 CEO인 캐럴라인 D. 팜(Caroline D. Pham)은 양사의 협력이 미국 규제 시장과 상품에서 투자자 경험을 개선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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