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거래소가 9월 22일부터 비트코인(BTC)·이더리움(ETH)·솔라나(SOL)·XRP·트론(TRX) 지수 기반 무기한 선물 5종의 거래를 시작한다. 거래는 적격 투자자만 참여할 수 있다.
모스크바거래소는 공식 발표에서 새 계약이 하루 단위 결제와 자동 연장을 적용한 선물이라고 밝혔다. 계약은 해당 지수 값을 달러로 호가하지만 결제는 러시아 루블로 이뤄지며, 기초자산을 직접 인도하지 않는다.
모스크바거래소는 디지털자산 선물 거래를 시작한 이후 7만2000명 넘는 적격 투자자가 거래에 참여했고 누적 거래액이 6000억 루블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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