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바이낸스 공동 설립자가 토큰 출시에만 열을 올리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프로젝트 개발자를 비난했다. 그는 X를 통해 "유용한 에이전트를 만드는 게 먼저다. 시장에 적합한 경우에만 토큰을 출시해야 하는데, 최근 AI 에이전트 프로젝트는 제품 유용성에는 소홀해 보인다"라고 꼬집었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2025.04.02 (수) 18:06
많이 본 기사
카테고리 기사
댓글
0
추천
1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