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shKey, 홍콩 최초 크립토 네이티브 IPO 도전…최대 2,470억 원 조달 나선다
HashKey가 홍콩 가상자산 규제 체계 아래 첫 크립토 네이티브 기업공개를 추진하며 최대 2,470억 원 자금 조달에 나섰다. 상장은 12월 17일 예정이며, 이는 제도권 상장사로의 전환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HashKey가 홍콩 가상자산 규제 체계 아래 첫 크립토 네이티브 기업공개를 추진하며 최대 2,470억 원 자금 조달에 나섰다. 상장은 12월 17일 예정이며, 이는 제도권 상장사로의 전환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파이네트워크가 본인 인증 개선과 해커톤을 통해 유틸리티 생태계 확장에 나섰지만, PI 가격은 여전히 $0.20선에서 지지선을 시험 중이다.
톰 리는 2025년이 자산을 정밀하게 분해하는 '토큰화 2.0'의 시대가 될 것이라 정의하고, 그 핵심 인프라인 이더리움이 금융의 미래로서 강력한 가격 재평가를 맞이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트웬티원 캐피탈이 비트코인 43,500개를 보유한 채 NYSE 상장했지만, 첫날 주가가 20% 가까이 하락했다. 단순 보유보다 수익 모델이 중시되는 시장 분위기가 반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스탠다드차타드와 코인베이스가 거래·커스터디 등 기관 대상 디지털 자산 서비스를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금융 인프라와 암호화폐 기술 결합이 본격화되고 있다.
베네수엘라의 경제 불안과 볼리바르화 약세가 스테이블코인 중심의 디지털 자산 확산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TRM 랩스가 분석했다. 지정학적 리스크와 규제 공백이 전통 금융 불신으로 연결되며 온체인 결제 수요가 늘고 있다.
브라질 최대 은행 이타우 유니방코가 자산운용 보고서를 통해 2026년까지 포트폴리오 내 비트코인 비중을 1~3%로 조정할 것을 권고했다. 환위험 헷지 및 수익률 차별성 등이 주요 배경으로 꼽힌다.
비트코인 66만 개 이상을 보유한 스트레티지가 나스닥100 지수 정기 조정에서 자리를 지키며 자산 전략의 시장 수용성을 입증했다. 재편입 테스트 통과와는 별개로 주가는 하락세를 보였다.
리플이 미국 국가 신탁 은행 조건부 인가와 유럽 은행 제휴 등 제도권 성과를 발표했지만, XRP는 7월 고점 대비 40% 넘게 하락했다. ETF 자금 유입에도 가격 반등은 제한적이라고 전했다.
이타우 애셋매니지먼트는 비트코인의 낮은 상관성과 글로벌 특성을 이유로 포트폴리오 1~3% 비중 편입을 권고했다. 자산 보호 수단으로서 BTC의 역할이 브라질에서도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