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7일 퇴근길 팟캐스트 — 비트코인 소폭 상승·청산 1.3억 달러…ETF 자금유출·디파이 위축
비트코인이 8.6만 달러대에서 소폭 반등한 가운데, 청산 증가와 ETF 자금 유출이 투자심리 위축을 시사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8.6만 달러대에서 소폭 반등한 가운데, 청산 증가와 ETF 자금 유출이 투자심리 위축을 시사하고 있다.
비트코인 기반 전략으로 주목받았던 Kindly MD가 주가 급락으로 나스닥으로부터 상장폐지 경고를 받았다. 고점 대비 98% 하락하며 투자자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미국 SEC가 아베(Aave)에 대한 4년간의 조사에서 집행 조치 없이 종결을 통보했다. 디파이 업계는 이번 결정을 규제 완화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디파이 테크놀로지스 자회사 밸러가 브라질 B3 거래소에서 솔라나 ETP 상장 승인을 받아 거래를 시작한다. 이는 브라질 시장 내 알트코인 투자 접근 확대를 의미한다.
주요 블록체인 네트워크의 온체인 활동이 1년 새 전반적으로 감소한 가운데, 이더리움 메인넷만 거래가 늘어난 흐름을 나타냈다.
멕시벤처스는 RLUSD의 네이티브 유동성 통합 전략과 규제 대응이 스테이블코인 인프라의 새로운 모델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리플은 RLUSD를 통해 브릿지 리스크와 유동성 파편화 문제를 해소하며 제도권 확장을 노리고 있다.
비자가 미국 금융사 대상 솔라나 기반 USDC 결제 서비스를 정식 도입했다. 디지털 자산 시대에 대응한 결제 인프라 전환 본격화로 분석된다.
솔라나(SOL) 네트워크가 초당 6Tbps 규모의 대규모 디도스 공격을 받았으나 안정적으로 운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이번 공격을 인터넷 역사상 최대급이라 평가하면서도, 솔라나의 기술적 내구성을 주목하고 있다.
커스토디아 뱅크가 연방준비제도의 마스터 계좌 거부에 불복해 항소법원에 재심을 청구했다. 연준의 결정이 헌법적 권한 침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스트레이츠엑스가 싱가포르달러·미국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을 2026년 초까지 솔라나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솔라나는 AI 결제 수요 증가로 디지털 커머스 핵심 인프라로 부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