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R 하이브리드금융] 메리츠증권 강병하 “디지털 자산, 크립토 실험 넘어 전통 금융 도입 단계로”
메리츠증권 강병하 상무는 디지털 자산 시장이 기관 도입 국면에 진입하면서 스테이블코인, RWA, STO를 중심으로 금융 인프라 재편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하이브리드 금융 시대의 성패는 단계적 검증과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제도 설계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메리츠증권 강병하 상무는 디지털 자산 시장이 기관 도입 국면에 진입하면서 스테이블코인, RWA, STO를 중심으로 금융 인프라 재편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하이브리드 금융 시대의 성패는 단계적 검증과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제도 설계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오아시스가 게임 특화 체인을 넘어 부동산, 금융, IP 산업으로 진출하며 아시아 토큰화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알레아 리서치는 오아시스의 허브-버스 구조가 복잡한 규제에도 적응할 수 있는 핵심 경쟁력이라고 분석했다.
글로벌블록체인비즈니스협의회(GBBC)는 GSMI 6.0 디파이 거버넌스 보고서와 자본시장 리스크 완화 프레임워크를 통해 디파이와 디지털 자산 시장의 제도적 정합성 강화 방향을 제시했다. 필립 건트 GBBC 아시아 정책 파트너십 담당자는 한국을 포함한 각국이 하이브리드 금융 시대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글로벌 공통 기준과 실행 가능한 정책 설계가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엑시리스트는 해시키의 IPO가 단순한 자금 조달이 아니라, 홍콩과 글로벌 거래를 잇는 규제 친화형 인프라를 정착시키려는 전략적 전환점이라고 분석했다. $HSK 토큰도 운영 자산으로 재정의되며 공시 체계 내 편입될 전망이다.
인젝티브는 금융상품 실행에 필요한 기능을 온체인 모듈로 제공하는 금융 특화 레이어1으로, 속도·유동성·플러그앤플레이 금융 프리미티브를 핵심 축으로 제시했다. 소유권·데이터·레퍼런스 기반 등 다양한 토큰화 구조를 통해 규제 환경에 맞춘 온체인 금융 설계를 가능하게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시장이 약세 흐름을 보인 가운데, 이더리움 중심의 대규모 롱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다.
MEXC 리서치가 ‘글로벌 프라이버시 자산 보고서 2025’를 통해 전 세계 프라이버시 코인 거래의 81%가 중동·북아프리카(MENA), 독립국가연합(CIS),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발생했다고 밝혔다. 엄격해진 KYC 규제와 거래 추적 강화 속에서 프라이버시 자산이 인플레이션과 금융 접근 제한에 대한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솔라나 재단은 스테이블코인 결제, RWA, 토큰화 증권, 글로벌 송금 등 영역에서 금융기관·결제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제도권 연계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스캇 리 한국 대표는 솔라나가 기관 친화적 기능과 규제 대응 구조를 바탕으로 ‘인터넷 자본시장’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고 강조했다.
ChainOpera AI가 예측시장 거래 논리를 AI로 재설계한 ‘PrediMarket Agent’를 출시하며, 커뮤니티가 공동 제작·소유하는 ‘Crypto AGI’ 비전을 구체화했다. PrediMarket Agent는 Polymarket과의 깊은 통합을 통해 추천·분석·체결을 하나의 의사결정 체인으로 묶어 데이터 기반 예측시장 거래를 지원한다.
저스틴 김 아바랩스 아시아 대표는 완전한 탈중앙화뿐 아니라 규제 당국이 수용 가능한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모델이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 현실적인 대안으로 빠르게 채택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아발란체가 제도권 친화적 구조를 기반으로 금융과 디파이를 실질적으로 연결하는 인프라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