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13달러 금 현물 추종…홍콩 '토큰화 금 ETF' 상장
홍콩 증시에 실물 금 기반 '항셍 골드 ETF'가 상장됐다. 토큰화 유닛을 도입해 디지털 자산과 전통 자산 연계를 모색한다.
홍콩 증시에 실물 금 기반 '항셍 골드 ETF'가 상장됐다. 토큰화 유닛을 도입해 디지털 자산과 전통 자산 연계를 모색한다.
로빈후드 CEO 블라디미르 테네프는 주식 토큰화가 게임스톱 사태 같은 거래 중단 문제의 해법이라고 강조했다. 로빈후드는 유럽에서 실시간 주식 토큰 거래를 진행 중이다.
글로벌 24시간 증시를 구현할 핵심 인프라로 기대된 블록체인이 속도·지연·불공정성 문제로 한계를 드러냈다. 전문가들은 초당 10만 건 이상의 처리 성능과 공정한 거래 구조 등 전면 재설계를 촉구했다.
테더가 240억 달러 규모의 금을 보유하며 세계 상위권에 진입했고, 금 거래소 구축으로 달러 패권에 도전 중이다. 동시에 비트코인 96,370개를 유지하며 이중 자산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
영국 중앙은행이 2026년까지 시스템적으로 중요한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담보 자산 정책 도입을 예고했다. 스테이블코인 예금 계좌 개설 및 중앙은행 지원 방안 등도 검토 중이다.
크로미아가 2025년 4분기 AI 및 데이터 인프라 강화를 위해 상호운용성 확보, GPU 기반 추론 도입, 스테이킹 구조 개편 등 핵심 이정표를 달성했다. 메사리 리서치는 이를 AI 개발자 친화적 인프라로의 전환으로 평가했다.
메사리 리서치는 라이브피어가 단순 트랜스코딩을 넘어 실시간 AI 비디오 인프라로 탈바꿈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핵심 제품 데이드림을 통해 해당 시장 주도권 확보를 노리고 있다.
아랍에미리트 중앙은행이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COIIN을 첫 공식 승인하며, 중동 내 디지털 결제 확산 기반을 마련했다. 이는 법정화폐 기반의 실생활 결제 확대를 위한 제도화 사례로 평가된다.
비트코인이 9만 달러 저항선에 부딪히면서 상승세가 주춤한 가운데, 9만 3,400달러 돌파 시 랠리 재개 가능성이 제기됐다. ETF 순유입 전환과 기관 자금 유입이 추가 반등의 핵심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
메타플래닛이 약 1,972억 원 규모의 자본을 제삼자 배정 방식으로 조달한다고 공시했다. 비트코인 손상차손 보고 직후 발표된 결정으로 재무 건전성 회복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