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달러 미회수 ETH, '이더리움 보안기금'으로 전환 착수
2016년 DAO 해킹 사건 이후 미회수 상태로 남아있던 약 2억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이 '이더리움 보안기금'으로 전환된다. DAO 창립자 그리프 그린은 해당 자산을 스테이킹해 생태계 보안 강화를 위한 DAO 기반 펀딩에 활용할 계획이다.
2016년 DAO 해킹 사건 이후 미회수 상태로 남아있던 약 2억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이 '이더리움 보안기금'으로 전환된다. DAO 창립자 그리프 그린은 해당 자산을 스테이킹해 생태계 보안 강화를 위한 DAO 기반 펀딩에 활용할 계획이다.
문버드 NFT가 오렌지캡게임즈 인수 후 실물-디지털 IP 확장 전략을 펼친다. 하지만 토큰 $BIRB의 구체적 활용 방안은 향후 과제로 남았다.
크로미아는 AI와 데이터 중심의 레이어1 인프라 비전을 강화하며 4분기 기술 성과를 다수 달성했다. 베이스·아비트럼 연동, GPU 추론 데모, 에이전트 데이터 통합 등 실질적인 AI 적용 인프라로 진화 중이다.
사상 최대 해킹 피해를 입은 바이비트가 2025년 글로벌 거래소 순위 2위로 복귀했다. 연간 거래량 1조 5,000억 달러를 기록하며 시장 지배력을 회복했다.
아발란체의 실물자산 토큰화 규모가 1년 새 10배 이상 증가해 13억 달러를 돌파했다. 블랙록 등 기관 채택이 본격화되며 전통금융과 블록체인을 잇는 연결 고리로 부상했다.
AI와 저작권 충돌이 심화되는 가운데, 스토리프로토콜과 오픈레저가 합법적 학습과 자동 보상이 가능한 온체인 저작권 표준을 공개했다.
스트레티지가 누적 541억 달러 상당의 BTC를 보유 중이라 밝혔지만, 커스터디 재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투명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XRP를 100만 개 이상 보유한 고래 지갑 수가 지난 1월 42개 늘며 넉 달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샌티멘트가 밝혔다. 가격 하락 속에서도 고래 이탈 멈춤이 초기 투자 심리 회복 신호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오렌지캡게임즈에 인수된 NFT 프로젝트 문버드가 실물 연계 제품과 모바일 게임, 자체 토큰 $BIRB를 통해 팬덤 기반 IP로 변신을 꾀하고 있다. 타이거리서치는 문버드의 이 전략을 'NFT의 현실 확장'이라 정의하며 주요 확장축을 분석했다.
위즈덤트리가 13억 달러 규모 RWA 시장에 솔라나를 연동하며 기관 자금 유입 기대가 커지고 있다. 솔라나는 기술적 반등에 성공하며 145달러 상단 돌파 가능성에도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