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00만 달러 조달… 탈로스, '2조 원 기업' 로빈후드 품에 안겼다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 탈로스가 4,500만 달러를 추가로 유치하며 기업가치 15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로빈후드, 소니 등 전통 금융 자본이 대거 참여했다.
디지털 자산 인프라 기업 탈로스가 4,500만 달러를 추가로 유치하며 기업가치 15억 달러를 인정받았다. 로빈후드, 소니 등 전통 금융 자본이 대거 참여했다.
리플 CEO는 XRP가 여전히 '인터넷 오브 밸류' 전략의 중심이라며, 2026~2028년 토큰화 전환기에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IMF 등도 토큰화의 시스템적 변화를 언급하며 규제 가능성을 시사했다.
예측시장 프로토콜 오거가 오라클 시스템 조작 비용을 기존 92%에서 134%로 끌어올린 '리투어스'를 공개했다. 새로운 설계로 시장 조작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려는 기술적 진화를 추진 중이다.
ENSO가 연 515% 수익률을 앞세운 스테이킹 프로그램을 확대하며, 140만 ENSO 토큰 예치와 함께 검증인 중심의 실행 신뢰성을 강화하고 있다.
1INCH가 약 650만 달러 규모 대량 매도 이후 사상 최저가를 기록하며 초기 투자자 덤핑 논란에 휩싸였다. 프로젝트 측은 내부 지갑 매도는 없었다며 토크노믹스 개편을 예고했다.
DePIN 시장이 연매출 1,033억 원에도 불구하고 저평가 상태에 놓여 있으며, 실사용 기반 수익으로 전환하며 생존력을 입증하고 있다고 메사리 보고서는 분석했다.
XRPL의 토큰화 자산이 10억 달러를 넘어섰지만, 이더리움과는 여전히 자산 규모 및 점유율에서 큰 격차가 존재한다. 전문가들은 규제 리스크와 제휴 지연이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미 SEC 의장이 401(k) 퇴직연금에서 암호화폐를 허용할 수 있다고 밝혔지만, 투자자 보호장치 마련이 전제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SEC와 CFTC 협력도 강화될 전망이다.
디핀 산업이 2023년 온체인 수익 1,000억 원을 달성하며 14조 원 규모로 성장했다고 메사리 보고서가 밝혔다. 실사용 기반 수익 증가로 디파이·레이어1보다 회복 탄력성이 높다는 분석도 나왔다.
핀테크 기업 다코타가 미국·유럽 규제와 연동된 기업용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를 출시했다. 현재 700여 개 기업이 도입해 자동화 결제 솔루션으로 활용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