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자금 '온체인 이동' 본격화… 이더리움, ETF 그 너머 겨냥
전 이더리움 재단 핵심 인사 데니 라이언이 온체인 금융 시스템으로의 전환 필요성을 강조하며 기관 투자 유입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더리움은 프라이버시와 확장성을 강화하며 차세대 금융 인프라로 자리매김 중이다.
전 이더리움 재단 핵심 인사 데니 라이언이 온체인 금융 시스템으로의 전환 필요성을 강조하며 기관 투자 유입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더리움은 프라이버시와 확장성을 강화하며 차세대 금융 인프라로 자리매김 중이다.
이더리움이 AI 에이전트를 블록체인에 연결하는 표준 ERC-8004를 오는 1월 3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표준은 AI 에이전트의 신원과 행위 이력을 온체인 NFT로 관리한다.
이더리움 L2 옵티미즘이 기업 대상 블록체인 구축 플랫폼 'OP 엔터프라이즈'를 출시했다. 60억 달러 규모의 TVL을 기반으로 기존 기업 수요 확보에 나섰다.
미 SEC가 토큰화 증권에 기존 증권법이 그대로 적용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자산 구조와 무관하게 공시 및 등록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기반 프로젝트 '비트코인 하이퍼'가 프리세일로 3,100만 달러를 유치하며 시장 주목을 받고 있다. 제도권 진입과 기업 매집 흐름도 맞물리며 비트코인 중장기 수급 구조 변화가 예고된다.
미국 SEC가 토큰화 증권에 대한 첫 공식 가이드를 발표하고 발행자 기반·서드파티 기반으로 분류했다. 증권법 적용 원칙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솔라나 ETF가 출시 초기 두 달간 9억 5,000만 달러를 유입하며 이더리움 ETF보다 빠른 성과를 기록했다. 하지만 비트코인 ETF와는 여전히 격차가 크다는 분석이다.
비트마인이 약 10조 원 규모의 ETH를 락업하며 이더리움 검증자 네트워크에 장기 신뢰를 표시했다. 네트워크 입금 대기열은 54일을 넘기며 수급 긴장도 높아지고 있다.
100만 XRP 이상 보유한 지갑이 42개 늘어나며 고래 투자자들이 복귀 조짐을 보였다. 단기 기술 지표는 약세지만, 규제 명확성과 제도권 접목은 장기 호재로 해석된다.
이더리움 커뮤니티가 2016년 DAO 해킹 당시 미회수 ETH로 약 2,200억 원 규모의 보안 기금을 출범했다. 지갑·프로토콜 보안 등 실물 효용 중심 프로젝트에 자금이 배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