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네트워크, 메인넷 ‘생태계 토큰’ 도입 예고…자금조달 대신 ‘실사용’ 겨눈다
파이네트워크 공동창업자 청디아오 판은 커뮤니티가 직접 만들고 파이 체인에서 발행하는 ‘파이 생태계 토큰’을 메인넷에 도입하며 출시가 마무리 단계라고 밝혔다.<br /> 코어팀은 자금 조달형 토큰 모델을 지양하고 런치 프로그램과 연계해 서비스 내 실사용(utility) 중심으로 생태계를 확장하겠다고 설명했다.
파이네트워크 공동창업자 청디아오 판은 커뮤니티가 직접 만들고 파이 체인에서 발행하는 ‘파이 생태계 토큰’을 메인넷에 도입하며 출시가 마무리 단계라고 밝혔다.<br /> 코어팀은 자금 조달형 토큰 모델을 지양하고 런치 프로그램과 연계해 서비스 내 실사용(utility) 중심으로 생태계를 확장하겠다고 설명했다.
2단계 보상 체계 시행, 티어 2 대상 10% 추가 보너스 지급… 금일 클레임 포털 오픈
- 26일, ‘제1차 KBIPA Web 3.0 리더스 포럼 및 디지털자산 TF 모임’ 성료 - 이동기 센터장 “전통금융도 사고 거치며 성장... 경영진의 신뢰 회복이 리스크 거버넌스의 핵심” - 조진석 대표 “제도화의 본질은 ‘신뢰의 시스템화’... 종합 관리 프레임워크 구축해야” - 김동환·차상진 변호사 “실효성 낮은 지분 규제보다 실무적 내부통제 표준화가 시급”
원자재 토큰화 시장이 지난해 큰 성장을 보이며 금을 시작으로 에너지 및 농산물 등으로 확장되고 있다. 금 토큰화의 성공에 이어 규제 및 시스템 리스크 해결 가능성이 향후 시장 성장을 좌우할 전망이다.
-PF 확보를 위한 STO/RWA 발행 및 바타안 디지털 바우처 발행 합의 -PPP 사업에 STO·RWA·디지털 바우처 접목… B-K PPP 컨소시엄 주정부 공식 파트너 승인
- 전문가 경험을 미래 세대와 공유...배움이 나눔이 되는 실천
-기존 SWIFT 방식서 기와체인으로 대체 PoC 진행 -“글로벌 금융 인프라의 새로운 표준을 알리는 첫걸음”
마스터카드·세일즈포스 등과 함께 AP2 생태계 참여… 개발자·가맹점 구현 지원 강화
하나금융그룹과 두나무가 블록체인 기반 외화 송금 서비스 기술검증을 완료했다. 이는 SWIFT 시스템 대체와 송금 혁신을 목표로 한다.
- 2월 23~26일 나흘간 DCA 방식으로 35 BTC 추가 매입 - 국내 상장사 최초로 업비트 통해 BTC 스팟 매수 - 회사 “300 BTC 도달, ‘에너지 기반 투자 플랫폼’으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 이정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