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히든로드 NSCC 가동·RLUSD 확장…XRP는 거래소 유입에 하방 경고
리플이 히든로드 통합 이후 NSCC에서 공식 가동에 들어가고, 스테이블코인 RLUSD도 시총 확대 흐름을 보이며 기관 인프라 확장을 이어간다.<br /> 다만 XRP는 대규모 거래소 유입이 포착돼 추가 조정 가능성이 제기되는 한편 RSI 과매도 신호와 맞물려 단기 방향성에 시선이 쏠린다.
리플이 히든로드 통합 이후 NSCC에서 공식 가동에 들어가고, 스테이블코인 RLUSD도 시총 확대 흐름을 보이며 기관 인프라 확장을 이어간다.<br /> 다만 XRP는 대규모 거래소 유입이 포착돼 추가 조정 가능성이 제기되는 한편 RSI 과매도 신호와 맞물려 단기 방향성에 시선이 쏠린다.
비자는 스트라이프 산하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브리지’와 협업을 확대해 2026년 말까지 100개국 이상에서 스테이블코인 연동 비자 카드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결제 정산을 블록체인에서 처리하는 온체인 정산 파일럿을 리드뱅크와 함께 진행하며, 솔라나 기반 정산 효율성과 유연성을 검증한다고 전했다.
DTCC 산하 NSCC 참여자 디렉터리에 ‘히든 로드 파트너스 CIV US LLC’가 새로 반영되며 리플 프라임이 XRPL과 직접 연결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전했다.<br /> NSCC의 중앙청산·결제 체계와 XRPL의 결제 효율 결합으로 기관 포스트 트레이드 물량 유입 가능성이 거론되며, 리플 CTO 데이비드 슈워츠도 “중요해 보인다”고 언급했다고 밝혔다.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가 중앙은행 준비금(당좌예금)을 토큰화해 블록체인에서 결제·정산이 가능한지 샌드박스로 검증하겠다고 밝혔다.<br /> 은행 간 결제와 증권 결제를 겨냥하며, 스마트 컨트랙트 설계 부실이 금융안정을 위협할 수 있다고 경고하는 한편 BIS ‘프로젝트 아고라’와의 연계도 시사했다.
코어사이언티픽이 올해 1월 비트코인 약 1900개를 1억7500만달러에 매각하며 유동성을 확보하고 AI·HPC 데이터센터 확장에 속도를 냈다고 밝혔다.<br /> 채굴업계가 전력·부지·운영 역량을 기반으로 AI 인프라로 재배치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코어사이언티픽은 350MW 전력 공급 및 임대 파이프라인 확대를 제시했다.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가 금융기관의 중앙은행 예금 결제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는 샌드박스 테스트 계획을 공개했다고 전했다.<br /> 일본은행은 프로젝트 아고라를 통해 토큰화 중앙은행 예금 모델로 국경간 결제 효율화와 상호운용성 문제도 함께 점검한다고 밝혔다.
파이네트워크 공동 창업자 니콜라스 코칼리스가 KYC 설계 배경을 공개하며 규제 리스크를 낮추기 위한 통합 인증 시스템이라고 밝혔다.<br /> 파이네트워크는 KYC를 외부 기업·웹3 프로젝트에 제공하는 ‘서비스화’를 시사했지만, 커뮤니티에선 마이그레이션 지연 책임을 두고 논쟁이 이어진다고 전했다.
카이코 리서치는 예측 시장의 구조적 문제로 인해 지속 가능한 거래 환경을 구축하기 어렵다고 분석하며, 칼시의 슈퍼볼 이벤트 거래 데이터로 이를 설명했다.
드래곤플라이 하시브 쿠레시는 AI 에이전트가 속도·자동화를 앞세워 스캠·해킹 등 범죄 영역에서 먼저 경쟁력을 드러낼 수 있다고 경고했다.<br /> 장기적으로는 AI가 거래 승인과 리스크 관리를 자동화해 디파이 사용성과 보안을 끌어올리되, 업계와 규제는 AI 기반 공격을 전제로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봤다.
멀티코인캐피털 투샤 자인은 향후 12~18개월 블록체인 경쟁의 핵심이 기술 우위보다 사업개발(BD)·마케팅과 시장 포지셔닝이라고 진단했다고 전했다.<br /> 기업형 프라이빗 체인은 금융사 간 경쟁으로 한계가 크다고 봤고, 솔라나는 확장성 로드맵을 관전 포인트로, 이더리움은 거래 스케일 한계와 L2가 L1 가치에 역풍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