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O 거버넌스 수요 급감…태리 결국 사업 종료
DAO 거버넌스 플랫폼 태리가 규제 환경 변화와 생태계 성장 둔화를 이유로 사업 종료를 결정했다.<br /> 탈중앙화 필요성이 약화되며 거버넌스 인프라 수요가 줄어든 것이 핵심 배경으로 지목된다.
DAO 거버넌스 플랫폼 태리가 규제 환경 변화와 생태계 성장 둔화를 이유로 사업 종료를 결정했다.<br /> 탈중앙화 필요성이 약화되며 거버넌스 인프라 수요가 줄어든 것이 핵심 배경으로 지목된다.
솔라나가 메인넷 6주년을 맞았지만 잦은 네트워크 중단과 대형 해킹 이력으로 신뢰 논쟁이 다시 부상했다.<br /> 확장성과 실사용 성과에도 불구하고 안정성과 보안 리스크가 핵심 과제로 지목된다.
오픈씨가 시장 환경 악화를 이유로 SEA 토큰 출시를 연기했다. NFT 침체와 변동성 확대 속에서 최적의 출시 시점을 다시 모색하는 모습이다.
미국 지역은행들이 예금을 블록체인 기반 토큰으로 전환하는 ‘카리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br /> 규제권 내 결제 인프라로 스테이블코인 대안 가능성에 시장 관심이 모인다.
마스터카드는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BVNK를 약 18억 달러에 인수하는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자체 글로벌 결제망에 BVNK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해 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송금·기업간결제 등 실사용 결제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이더리움 재단이 ‘수호자’ 역할과 CROPS 원칙을 강조한 EF 맨데이트를 발표하며 커뮤니티가 양분됐다.<br /> 기관 채택·상업화 전략 후퇴 논쟁 속에서 방향성 재정의 이슈가 부각됐다.
고점·감자·정지—그리고 이 구조가 다시 작동할 수 있나
바이낸스에 하루 동안 22억 달러 규모 USDT가 유입되며 최근 수개월간 정체됐던 유동성이 급증했다. 해당 자금 유입은 비트코인 가격 상승 시점과 맞물리며 시장 상승 지속 기대를 키우고 있다.
리플 최고법률책임자 스튜어트 알데로티가 XRP는 증권이 아니며 디지털 상품으로 규정됐다고 밝혔다. SEC의 해석 발표로 XRP를 둘러싼 규제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평가다.
이더리움 재단의 ‘EF 맨데이트’가 검열 저항 등 원칙을 재확인하며 커뮤니티를 양분시켰다.<br /> 상업화·기관 채택 기조 후퇴 논란 속에 이더리움의 향후 방향성을 둘러싼 갈등이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