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크립토에서 살아남은 회사들의 공통점은 '전략'이 아니었다
업비트도, 테더도, 하이퍼리퀴도 전략을 선택한 게 아니었다. 사업 구조가 먼저였고, 전략은 거기서 나왔다
업비트도, 테더도, 하이퍼리퀴도 전략을 선택한 게 아니었다. 사업 구조가 먼저였고, 전략은 거기서 나왔다
홍콩 레드닷페이가 미국 IPO와 추가 투자 유치를 추진하는 가운데 기업가치 40억 달러 시나리오가 거론된다.<br /> 최근 임원 이탈과 CFO 공백이 이어지며 고속 성장 속 내부 리스크가 부각되고 있다.
오픈씨 CEO 데빈 핀저가 시장 상황을 이유로 3월 30일 예정이던 SEA 토큰 생성 이벤트를 취소하고 새 일정은 제시하지 않았다고 전했다.<br /> 보상 시즌 종료와 수수료 환불 조건 변경을 둘러싼 논란 속에 거래량 급감까지 겹치며 플랫폼 신뢰가 시험대에 올랐다고 전했다.
나스닥-ValueExchange 공동 조사, 203개 기관 대상 설문…"연간 최대 3,400억원 이자 수익 증가 가능"
미국 5개 지역은행 컨소시엄이 ZKsync 기반 ‘카리 네트워크’를 출범시키며 은행 예금을 토큰화한 즉시결제 인프라를 공개했다고 전했다.<br /> 토큰화 예금은 FDIC 보험 체계를 유지한 채 스테이블코인과 경쟁하는 모델로, 향후 스테이블코인 규제 방향이 성패를 가를 변수로 지목된다고 밝혔다.
MEXC Ventures 연구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B2B 결제의 핵심 통화로 자리 잡으며 기업 자본 효율성을 증진시키고 있다.
마스터카드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BVNK를 인수하며 디지털 달러 결제를 핵심 네트워크로 흡수한다고 전했다.<br /> 월가는 스테이블코인이 실험 단계를 넘어 글로벌 결제 인프라로 자리잡는 전환점으로 평가한다.
지난 24시간 레버리지 포지션 1억1257만달러가 강제 청산되며, 과열됐던 베팅이 한 차례 정리됐다.<br /> 이더리움 현물 ETF로 1억3800만달러가 유입되는 가운데, 중동 지정학 리스크가 위험자산 심리를 흔들고 있다.
마스터카드가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기업 BVNK를 최대 18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하며 자사 결제 네트워크에 온체인 결제 레일을 통합한다고 밝혔다.<br /> 규제 승인 후 연내 마무리될 예정으로, 카드 결제망과 블록체인 기반 결제가 본격 융합되는 신호로 해석된다.
지금, 왜 스테이블코인의 위험을 직시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