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MAS 샌드박스 ‘BLOOM’서 RLUSD로 무역금융 결제 자동화 실험
리플은 공급망 금융사 언록과 함께 싱가포르 통화청(MAS) 샌드박스 ‘BLOOM’에서 RLUSD 기반 무역금융 결제 자동화 파일럿을 진행한다고 밝혔다.<br /> 선적 확인 등 조건 충족 시 결제가 자동 실행되도록 XRP 레저 위에서 수작업 중심 크로스보더 결제 구조를 대체할 수 있을지 검증한다고 전했다.
리플은 공급망 금융사 언록과 함께 싱가포르 통화청(MAS) 샌드박스 ‘BLOOM’에서 RLUSD 기반 무역금융 결제 자동화 파일럿을 진행한다고 밝혔다.<br /> 선적 확인 등 조건 충족 시 결제가 자동 실행되도록 XRP 레저 위에서 수작업 중심 크로스보더 결제 구조를 대체할 수 있을지 검증한다고 전했다.
솔라나 재단이 기업·금융기관의 블록체인 서비스 구축을 돕는 ‘솔라나 개발자 플랫폼(SDP)’을 발표했다고 전했다.<br /> 발행·결제 모듈을 우선 제공하고 마스터카드·웨스턴유니온이 초기 파일럿에 참여해 기관 도입 확대 여부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고 전했다.
북미 최대 비트코인 ATM 운영사 비트코인 디포가 CEO를 전격 교체했다. 코네티컷주 영업 정지와 매출 감소 전망이 겹치며 규제 압박이 사업 전반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미국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지형이 하루 사이에 요동쳤다. USDC 발행사 서클(Circle)이 입법·경쟁·규제 세 가지 악재에 직격탄을 맞아 주가가 20% 급락한 반면, 경쟁자인 테더(Tether)와 트론(TRON) 블록체인은 잇따른 호재로 존재감을 높였다.
솔라나 재단 제품 총괄 비부 노비는 빌더 지원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오해’로 규정하며, 콜로세움 출신 프로젝트가 6억5000만 달러 이상 투자 유치를 했다고 밝혔다.<br /> 해커톤·보조금·비지분 지원과 마케팅 지원까지 진행 중이라며 커뮤니티 내 ‘안주’ 논쟁에 재단이 직접 반박에 나섰다.
미국 의회가 스테이블코인 보유자에 대한 ‘이자·리워드 지급’을 제한하는 방향으로 규제를 구체화하면서 시장 자금 흐름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단순한 규제 강화가 아니라, ‘수익을 어디서 얻느냐’가 바뀌는 구조적 전환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 웹3 리서치 전문성 결합해 포블 ‘리서치 허브’ 내 고품질 분석 콘텐츠 제공 - 정보 비대칭성 해소 및 이용자 보호 위해 통합적인 정보 생태계 구축
싱가포르 EDXM 인터내셔널이 4월 KRWQ/USDC 구조의 원화 연동 무기한선물을 내놓으며, 블록체인 위에서 원달러 환율 익스포저를 거래하는 길을 연다고 전했다.<br /> 은행 중심 NDF의 접근성 한계를 겨냥한 상품으로 실시간 정산을 내세웠고, 시타델 증권·피델리티 디지털애셋 지원 속 유동성 확보가 성패를 가를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고 밝혔다.
리졸브 프로토콜이 프라이빗 키 탈취로 해킹되며 무담보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페그 붕괴가 발생했다. 디파이 구조에서 권한 집중이 단일 실패 지점으로 작동하며 리스크 관리 한계가 드러났다는 평가다.
이더리움 재단이 양자컴퓨터로 인한 암호체계 붕괴 가능성에 대비한 기술 로드맵을 공개했다.<br /> 2029년까지 하드포크 기반 단계적 업그레이드를 통해 네트워크와 레이어2 보호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