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던트러스트(NTRS), ETF·토큰화까지 확장… ‘종합 자산 플랫폼’ 전환 가속
노던트러스트가 ETF, 헤지펀드 서비스, 디지털 자산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종합 자산 서비스 플랫폼으로 전환을 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노던트러스트가 ETF, 헤지펀드 서비스, 디지털 자산까지 사업을 확장하며 종합 자산 서비스 플랫폼으로 전환을 가속하고 있다고 전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토큰화 확산 속에서도 전통 금융을 대체하기보다 기존 시스템 위에 블록체인을 결합해 상호운용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br /> NYSE 존 헤릭 CPO는 규제·청산·투자자 보호를 유지한 채 실시간 결제와 거래시간 확대 등 점진적 통합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플로우 블록체인이 주요 기술 업그레이드를 달성했지만, 예상치 못한 보안 사고로 390만 달러가 유출됐다. 네트워크는 성공적으로 복구되었으며, 향후 신뢰 회복과 플랫폼 강화를 목표로 한다.
미드나잇이 영국 디지털 은행 모뉴먼트와 2억5000만 파운드 규모 예금을 공공 블록체인에서 토큰화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br /> 찰스 호스킨슨은 카르다노 인프라 연계 가능성을 강조했으며, 이번 협업이 RWA·담보대출로 확장되며 생태계 반등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고 밝혔다.
불확실한 시대일수록 개인의 준비가 답이다
비트와이즈 CIO 맷 호건은 스테이블코인 시장 성장과 ‘상장된 유일한 대표주’ 지위를 근거로 서클 시가총액이 2030년 750억 달러를 넘을 수 있다고 밝혔다.<br /> 미 의회의 클래리티 법안과 이자 지급 논란으로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구조적 성장세는 유지될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고 전했다.
카르다노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이 영국 디지털 은행 모뉴먼트의 예금 토큰화 계획을 계기로 프라이버시 네트워크 ‘미드나잇’의 대형 상업 계약 가능성에 기대를 나타냈다.<br /> 모뉴먼트는 최대 2억5,000만 파운드 규모 예금을 1:1로 토큰화하고 향후 투자상품·대출로 확장 및 BaaS로 타 금융기관에 확대를 추진한다고 전했다.
변동성 높은 시장에서 투자노트와 매매일지를 통한 ‘기록 기반 투자’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사토시노트 Lite는 복기와 투자 습관 형성을 돕는 실용적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챗GPT·클로드 등 LLM이 스마트컨트랙트 취약점 분석을 자동화하면서 디파이 해킹 비용은 낮아지고 공격 속도는 빨라졌다고 전했다.<br /> 할본 개비 우루티아 등은 방치된 레거시 계약이 집중 표적이 되고 ‘한 번 감사’로는 부족해 AI 기반 상시 점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지난 24시간 레버리지 포지션 1억4170만 달러가 강제 청산되며 과열됐던 베팅이 빠르게 정리됐다.<br /> 이더리움 청산이 비트코인을 상회했고, 현물 ETF는 비트코인 소폭 순유입·이더리움 순유출이 엇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