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VE 급등락에 조작 의혹 확산…바이낸스·빗겟 조사 착수
RaveDAO가 RAVE 토큰 급등락 개입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바이낸스와 빗겟이 거래 정황 조사에 나섰다고 전했다. 내부자 물량 집중과 펌프앤덤프 가능성이 제기되며 알트코인 시장의 신뢰 문제도 다시 부각된다고 밝혔다.
RaveDAO가 RAVE 토큰 급등락 개입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바이낸스와 빗겟이 거래 정황 조사에 나섰다고 전했다. 내부자 물량 집중과 펌프앤덤프 가능성이 제기되며 알트코인 시장의 신뢰 문제도 다시 부각된다고 밝혔다.
하나가 뚫리자 전부가 흔들렸다"…Kelp DAO 3,000억 해킹이 드러낸 DeFi 연결의 역설
네오 공동 창업자 다홍페이와 에릭 장의 갈등이 재단 자산 통제와 거버넌스 문제로 번지며 수억 달러 규모 구조 개편 논란이 커지고 있다. 에릭 장의 단일 서명 지갑 통제와 재단 이전 여부를 둘러싼 대립 속에 네오의 탈중앙화 원칙과 프로젝트 신뢰도가 시험대에 올랐다.
비트멕스 리서치는 비트코인 양자위협 대응책으로 온체인 증거가 확인될 때만 동결을 발동하는 ‘카나리 시스템’을 제안했다고 전했다.<br /> BIP-361의 단계적 동결안이 비트코인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는 논쟁 속에 선제 통제 대신 사후 대응 절충안이 주목된다고 밝혔다.
알코아가 뉴욕 매스나 이스트 폐제련소를 비트코인 채굴업체 NYDIG에 매각하는 방안을 올해 중반 마무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br /> 이번 거래는 전력 인프라를 갖춘 미국 산업시설이 비트코인 채굴과 AI 데이터센터로 재편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켈프DAO의 rsETH 브리지 해킹 이후 에이브에서 대규모 ETH 인출이 이어지며 ETH 이용률이 100%에 도달했다고 전했다.<br /> 저스틴 선을 포함한 대형 보유자들이 자금을 회수한 가운데, 시장은 배드데트 발생 가능성과 손실 분담 논의 확산을 주목하고 있다.
찰스 호스킨슨 카르다노 창업자가 리플의 사업 가치가 XRP 보유자에게 법적으로 돌아가지 않는 구조라고 비판했다고 전했다.<br /> 그는 리플의 중앙화된 수익 구조와 바이백 부재를 지적하며 XRP 가치와 네트워크 수요의 연결성이 핵심 쟁점이라고 밝혔다.
이더리움 재단 산하 조사팀은 6개월 추적 끝에 북한 연계 IT 인력 약 100명이 위조 신분으로 웹3 프로젝트 내부에 침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br /> 북한의 크립토 범죄가 외부 해킹에서 내부 잠입형으로 바뀌며 디파이와 웹3 업계의 채용 검증·신원 확인 강화가 불가피해졌다고 전했다.
카프리올 인베스트먼츠 창립자 찰스 에드워즈는 상장 비트코인 채굴업체들의 AI 전환이 빨라지며 채굴 비중 축소와 BTC 매도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br /> 이 흐름이 비트코인 네트워크 보안 약화와 가격 압박으로 이어질 수 있어 시장 경계심이 커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켈프 브리지 해킹으로 2억9300만달러가 빠져나가며 디파이 보안 취약성이 다시 부각됐다고 전했다.<br /> 반면 현물 비트코인 ETF는 지난주 9억9600만달러 순유입을 기록해 기관 자금이 비트코인으로 다시 쏠리는 흐름이 나타났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