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사업 확장, 공개보다 앞서 있나…XRP 저평가 논란 재점화
XRP 라스베이거스 행사에서 제시는 리플의 실제 은행 연동과 사업 확장이 공개된 수준보다 훨씬 앞서 있다고 주장했다.<br /> 다만 결제망 확장에도 XRP 가격이 1.40달러 안팎에 머물면서 실사용 가치와 가격 괴리를 둘러싼 저평가 논쟁이 다시 커지고 있다.
XRP 라스베이거스 행사에서 제시는 리플의 실제 은행 연동과 사업 확장이 공개된 수준보다 훨씬 앞서 있다고 주장했다.<br /> 다만 결제망 확장에도 XRP 가격이 1.40달러 안팎에 머물면서 실사용 가치와 가격 괴리를 둘러싼 저평가 논쟁이 다시 커지고 있다.
JP모건은 스트레티지가 현재 매입 속도를 유지할 경우 올해 비트코인을 최대 300억달러어치 추가 매입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br /> 마이클 세일러가 이끄는 스트레티지는 조달 여건 개선 속 공격적 매수를 이어가고 있지만, 대규모 손실과 배당 부담은 변수로 남는다고 전했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가 향후 IPO 추진 시 XRP 보유자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할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밝혔다.<br /> 다만 현재는 상장을 서두르지 않고 제품·인프라·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XRP 효용 강화에 집중한다고 전했다.
리플·레저·First Digital·Canton 등 글로벌 기업 APAC 리더 총출동…기관 투자자 전용 초청 행사
DMG 블록체인 솔루션스는 4월 비트코인 채굴량과 해시레이트가 하락한 가운데, 운영비·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일부 BTC를 매각했다고 밝혔다.<br /> 신규 자회사 ‘DMG 인프라스트럭처’를 통해 AI·HPC 사업을 본격화하며, 저가 전력 기반으로 크리스티나 레이크 시설의 전환 속도에 시장 관심이 쏠린다.
- 스테이블코인 기반 실사용 결제 모델 공동 구축 - PG·블록체인·서비스 운영 역량 결합으로 사업 시너지 기대 - 디지털 자산 결제 시장 확대 위한 협력 체계 마련
- 리닷페이와 협력해 연내 출시…자산 매도 없이 즉시 결제 가능 - 슬러시 카드 사전 대기자 등록 시작, 올해 중 정식 출시 예정
- 국내 6개 대학 순회… ‘디지털자산과 미래 금융’ 주제 강연 - 임직원의 직무 경험 및 커리어 조언 공유… 풍성한 경품 증정
수호아이오와 크로스이엔에프가 글로벌 송금 네트워크 구축 및 결제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BNY가 아부다비글로벌마켓에서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시작으로 기관용 디지털 자산 수탁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밝혔다.<br /> 최종 계약과 규제 승인이 남아 있지만, 미국계 대형 은행의 UAE 암호화폐 수탁 본격화라는 점에서 중동 제도권 시장 확대 신호로 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