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보안 스타트업 ‘그레고 AI’ 출범…블록체인 취약점 재현·검증까지
AI 보안 스타트업 그레고 AI가 출범해 다중 에이전트 기반 분석으로 코드 의존성을 추적하고, 취약점의 익스플로잇 재현까지 검증한다고 밝혔다.<br /> 회사는 블록체인 프로토콜 취약점을 찾아 2770만달러 피해를 막고 25만달러 버그 바운티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향후 금융·의료·정부 시스템으로 확장하겠다고 했다.
AI 보안 스타트업 그레고 AI가 출범해 다중 에이전트 기반 분석으로 코드 의존성을 추적하고, 취약점의 익스플로잇 재현까지 검증한다고 밝혔다.<br /> 회사는 블록체인 프로토콜 취약점을 찾아 2770만달러 피해를 막고 25만달러 버그 바운티를 받았다고 주장하며, 향후 금융·의료·정부 시스템으로 확장하겠다고 했다.
기관 웹3 진입을 두고 가능한 사업 영역과 금지선, AML·KYC·온보딩 실무 대응 방안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패널들은 제도 완비를 기다리기보다 데이터·내부통제·규제 대응 체계를 먼저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 가상자산 시장이 트래블룰·VASP 재신고·외환 규제 강화 등 대전환 국면에 들어섰다는 진단이 나왔다. 기관은 강화된 AML·내부통제·양방향 트래블룰 대응 체계를 선제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난 24시간 시장의 가장 큰 사건은 1억2113만달러 규모의 포지션 청산이었다. 가격은 제한적으로 움직였지만 알트코인 레버리지 해소와 미국 ETF 자금 유입, 규제 법안 이슈가 동시에 시장 해석을 바꿨다.
XRP 레저 재단이 원년 설계자인 데이비드 슈워츠를 명예 이사회 멤버로 영입하며 리더십 개편에 나섰다.<br /> 재단은 기술·운영·커뮤니티 조직을 분리 강화해 XRP 생태계의 신뢰도와 확장성을 함께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리플이 커스터디·결제·스테이블코인·트레저리를 연결한 기관용 금융 인프라 전략을 공개했다. 75개 글로벌 라이선스와 1000억달러 결제 규모 등 실제 운영 성과도 제시했다.
스트레티지가 약 4300만달러를 들여 비트코인 535개를 추가 매입하며 총 보유량을 81만8869개로 늘렸다고 전했다.<br /> 마이클 세일러 회장이 매수 재개를 알린 가운데, 기업들의 비트코인 장기 보유 전략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이 다시 주목된다.
로어링 키티의 인증된 X 계정에 올라왔다 삭제된 게시물로 솔라나 기반 밈코인 RKC가 급등한 뒤 급락했다고 전했다.<br /> 내부자 매도와 계정 해킹 가능성이 함께 제기되면서 밈코인 시장의 변동성과 유동성 리스크가 다시 부각됐다고 밝혔다.
토마스 추 캔톤 APAC 총괄은 기관 금융권의 블록체인 논의가 실험 단계를 끝내고 실제 운영 단계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DTCC·JP모건·HSBC 사례를 공개하며 토큰화보다 상호운용성과 조율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스테이블코인의 핵심 활용처가 결제·송금을 넘어 예치·자산관리로 확장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카이아는 아시아 프라이빗 크레딧 기반 온체인 수익 상품과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전략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