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이 작동하는 규제 설계가 핵심"...차단이 아닌 안전장치를 통한 신뢰 환경 만들어야
김태림 대표변호사는 "차단이 아니라 안전장치를 통한 신뢰 환경을 만들고 시장이 작동하게 해야 한다. 통화주권과 금융안정 우려를 해소하면서 자금 흐름을 제도권 내부로 유도하는 설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태림 대표변호사는 "차단이 아니라 안전장치를 통한 신뢰 환경을 만들고 시장이 작동하게 해야 한다. 통화주권과 금융안정 우려를 해소하면서 자금 흐름을 제도권 내부로 유도하는 설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국회에서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와 국내 금융·정책·디지털자산 업계가 참여한 ‘2026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동향과 한국 디지털 경제의 기회’ 세미나가 열렸다. 테더·리플·퍼스트디지털을 비롯해 금융권·거래소·커스터디·정책 관계자들은 한국형 스테이블코인 규율 체계와 디지털 금융 경쟁력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5월 12일 국회의원회관·글래드호텔 여의도서 개최…정책·규제·기관투자·온체인 금융 한자리 논의
서클은 1분기 매출이 시장 기대를 밑돌았지만 수익성 개선과 신사업 기대가 부각되며 주가가 15.9% 급등했다고 전했다.<br /> 서클은 ‘아크’ 토큰 판매로 2억2200만달러를 조달하고 AI가 결제를 수행하는 ‘서클 에이전트 스택’ 등 결제 인프라 확장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시간 시장의 핵심 사건은 2억2676만달러 규모의 대규모 청산이었다. 숏 청산이 80%를 넘기며 비트코인 강세와 파생상품 거래 급증, 정책 기대와 온체인 자금 이동이 함께 부각됐다.
조시 스위하트는 지캐시(ZEC) 급등 배경으로 거버넌스 갈등 해소와 제품 전략, 조직 재편이 맞물린 3년간의 구조개편을 꼽았다.<br /> 시장에선 최근 랠리를 단순 테마 장세가 아닌 사용자 채택 확대와 신뢰 회복에 따른 재평가로 보고 있다.
메사리 리서치는 트론이 2026년 1분기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 858억 달러와 2조 달러 규모 USDT 이체를 바탕으로 글로벌 결제 레일 지위를 강화했다고 분석했다.<br /> SEC 소송 종료 이후 마스터카드·앤커리지디지털 협업과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맞물리며 트론이 범용 결제 및 에이전틱 경제 인프라로 진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메사리 리서치는 아즈키가 애니메코인을 중심으로 TCG와 가챠, 애니메체인을 결합해 블록체인을 전면에 드러내지 않는 소비자형 온체인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분석했다.<br /> 게이트 #0 대규모 민트와 피지털스 유료 패스 완판은 실제 트래픽과 결제 수요를 입증했으며, 핵심 메시지는 콘텐츠 우선 전략이 NFT·게임 피로감 속에서도 유효하다는 점이다.
메사리 리서치는 톤코인(TON)이 가스비·보안·디파이·결제를 아우르는 핵심 자산으로, 텔레그램 인앱 경제의 실질적 기반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br /> 보고서는 TON이 2025년 네트워크 정상화 이후 스테이블코인, RWA, AI 인프라까지 생태계를 넓히며 대중 채택형 블록체인으로 재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