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 띄운 ASEAN 크립토 패스포팅…허가 하나로 역내 진출 열릴까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창펑 자오가 ASEAN에서 한 국가의 크립토 라이선스를 다른 회원국에서도 인정하는 ‘패스포팅’ 도입 필요성을 공개 지지했다고 전했다.<br /> 제도화까지는 국가별 규제 차이와 정치적 조정이 변수지만, 공통 허가 체계가 생기면 역내 진입 장벽과 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바이낸스 공동창업자 창펑 자오가 ASEAN에서 한 국가의 크립토 라이선스를 다른 회원국에서도 인정하는 ‘패스포팅’ 도입 필요성을 공개 지지했다고 전했다.<br /> 제도화까지는 국가별 규제 차이와 정치적 조정이 변수지만, 공통 허가 체계가 생기면 역내 진입 장벽과 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
미국 연방법원이 미네소타주의 예측시장 금지법 시행을 일시 중단하며 칼시와 폴리마켓 US의 현지 영업 지속을 허용했다.<br /> 재판부는 일부 이벤트 계약이 CFTC의 배타적 관할 대상일 가능성을 언급하며 주정부 규제와 연방 권한 충돌이 본격화됐다고 봤다.
짐바브웨 증권거래위원회가 규제 샌드박스에 7개 금융기술 프로젝트를 승인했으며, 이 가운데 4개가 자산·증권·인프라 토큰화에 초점을 맞췄다고 전했다.<br /> 이번 결정은 블록체인 기반 자본시장 실험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향후 디지털 자산 제도화의 시험대가 될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분석된다.
홍콩금융관리국(HKMA)이 양자컴퓨터 위협에 대응하는 첫 준비도 지수(QPI)를 도입했으며, 은행권 평균 점수는 10점 만점에 2.3점에 그쳤다고 밝혔다.<br /> 토큰화 예금과 디지털 자산이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홍콩은 2030년까지 금융권 전반의 양자 대비 수준을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파이 네트워크에서 2026년 말까지 7억7580만 PI가 추가 언락될 예정이어서 시장의 공급 부담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br /> 다만 일부 분석가는 언락이 곧바로 매도 압력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으며, 핵심 변수는 수요 확대와 0.075~0.078달러 지지 여부라고 전했다.
월드가 출범 3주년을 맞아 ‘더 심플 플랜’ 3단계에 돌입했다. 월드 ID 활용을 기업·소비자 플랫폼·인공지능(AI) 에이전트로 확대한다.
알페아가 MH벤처스 등 글로벌 웹3 벤처캐피털로부터 500만 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분산 클라우드 고도화와 글로벌 노드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비트마인이 지난주 보통주 약 610만 주를 매입하고 이더리움 9946개를 추가 확보했다. 총 보유량은 578만7414개로 전체 공급량의 4.8%에 달했다.
에이트코 홀딩스가 월드 재단의 5250만 달러 투자 라운드에 참여했다. 7월 26일 기준 총 보유 자산은 약 3억9100만 달러로 집계됐다.
비피엠지 미국 자회사 아라코어가 버고페이와 스테이블코인 결제 서비스 개발을 추진한다. 북미 결제망과 송금·정산 기술을 연계해 해외 결제 상용화를 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