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나, 월가와 상장 경로 검토…빠른 입성보다 성장 자금에 무게
스위스 디지털 자산 은행 아미나가 캔터와 함께 상장 경로를 검토하고 있으며 스팩보다 역합병 방식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br /> 회사는 빠른 상장보다 전략적 성장 자금 확보를 우선시하고 있으며 최종 방식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스위스 디지털 자산 은행 아미나가 캔터와 함께 상장 경로를 검토하고 있으며 스팩보다 역합병 방식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br /> 회사는 빠른 상장보다 전략적 성장 자금 확보를 우선시하고 있으며 최종 방식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리플이 해외 송금을 넘어 커스터디·스테이블코인·트레이딩을 아우르는 기관용 디지털 자산 인프라 사업자로 확장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RLUSD 실사용 확대와 60개 이상 라이선스를 기반으로 한 전략이 성과로 이어질지는 통합 실행력이 관건이라고 전했다.
리도가 약 165억 달러 규모 stETH를 포스트 펙트라 구조로 이전하며 검증자 수를 3분의 1가량 줄이는 대규모 업그레이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리도는 CMv2 도입으로 노드 운영자에 ETH 보증금을 요구해 자본 기반 보안 구조를 강화하고, 스테이킹 수익률은 연 0.28%가량 소폭 낮아질 전망이다.
해시키홀딩스가 해시키 익스체인지와 해시키 글로벌을 하나의 플랫폼과 앱으로 통합했다고 밝혔다.<br /> 이용자 접점은 단일화하되 홍콩·싱가포르·두바이·버뮤다 등 지역별 규제에 맞춘 운영을 유지하는 구조로 전환한 것이다.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 등 37개사가 오픈소스 기반 AI 보안 동맹을 출범시키며 폐쇄형 모델의 대응 한계가 드러났다고 전했다.<br /> 허깅페이스 침해 대응 사례를 계기로 AI 보안의 중심이 성능보다 통제 가능성으로 옮겨가고 있으며 크립토 시장에도 영향이 커질 수 있다고 짚었다.
서클이 IBM의 블록체인 특허 680여개와 전 세계 약 1000건의 등록 특허를 인수하며 미국 내 블록체인 특허 보유 선두에 올랐다고 전했다.<br /> 이번 인수는 USDC를 중심으로 한 결제 인프라와 인터넷 금융 시스템 확대, 규제 대응과 기술 협상력 강화에 힘을 보탤 전망이다.
시큐리타이즈가 미국 SEC 투자자문업 등록을 마치며 브로커딜러·ATS·이체대행·펀드관리와 함께 규제 기반 사업 구조를 넓혔다.<br /> 블랙록·KKR 등과 협력해온 시큐리타이즈는 기관 투자자의 온체인 자산 운용 수요 확대에 맞춰 토큰화 인프라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
주말에도 거래되는 암호화폐 영구선물이 원유 시장의 ‘주말 공백’을 메우며 WTI 옵션 시장의 변동성 구조를 바꾸고 있다고 전했다.<br /> 하이퍼리퀴드 등 탈중앙화 거래소가 가격 신호 역할까지 넓히고 있지만, 기관 투자자들은 유동성과 결제 인프라 한계로 신중한 태도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비트마인이 이더리움을 추가 매입하며 전체 공급량의 4.8%까지 보유 규모를 확대했고, 장기 목표인 5% 확보에 근접했다고 밝혔다.<br /> 톰 리는 ETH/BTC 비율 상승을 시장 위험 선호 회복 신호로 평가했고, 이더리움은 최근 비트코인 대비 높은 수익률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클이 IBM으로부터 약 1000건의 블록체인 특허를 인수하며 미국 내 블록체인 특허 최다 보유 기업으로 올라섰다고 전했다.<br /> 이번 거래는 USDC와 온체인 결제, AI 에이전트용 금융 인프라 확장을 겨냥한 전략적 행보로 해석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