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RLUSD 기관 확대 속도전…거래량 둔화 속 인프라 확장
리플이 RLUSD 발행·상환 자동화 플랫폼 ‘리플 민트’ 공개와 컴플라이언스 기업 노타베네 투자로 기관 결제 인프라 확대에 나섰다고 전했다.<br /> 온체인 거래량과 시가총액은 감소했지만 활성 주소와 보유자 수는 늘며 RLUSD의 기관 실사용 확대 전략이 뚜렷해졌다고 밝혔다.
리플이 RLUSD 발행·상환 자동화 플랫폼 ‘리플 민트’ 공개와 컴플라이언스 기업 노타베네 투자로 기관 결제 인프라 확대에 나섰다고 전했다.<br /> 온체인 거래량과 시가총액은 감소했지만 활성 주소와 보유자 수는 늘며 RLUSD의 기관 실사용 확대 전략이 뚜렷해졌다고 밝혔다.
크립토랭크 리서치는 크립토 벤처 자금이 고르게 분산되기보다 예측시장과 거래소 등 수익화 가능성이 높은 분야에 집중되고 있다고 분석했다.<br /> 예측시장은 평균 투자금 1억1800만달러로 가장 컸고, 시장 전반에서는 아이디어보다 사업성이 투자 판단의 기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브라질 상파울루증권거래소 B3가 젖소 10마리를 토큰화해 10만 헤알 규모의 담보 대출을 실행했다고 전했다.<br /> 블록체인과 AI를 결합한 이번 실험은 축산 농가의 자금 조달 방식을 바꿀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삼성월렛에 스테이블코인 등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가치를 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지원 대상과 출시 시점은 미정이지만, 결제와 리워드, 디지털 자산을 아우르는 모바일 금융 전략 확대가 핵심으로 꼽힌다.
필리핀 대형 은행 BPI가 메리디안과 함께 프리랜서와 가상 비서 등을 위한 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송금 정산망 시범 운영을 추진한다고 전했다.<br /> 호세 테오도로 림카오코 CEO는 더 빠르고 저렴한 송금을 목표로 하면서도 전통 금융의 안전장치는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Aave가 수익형 스테이블코인 예치 상품 sGHO의 크로스체인 확장 방안을 거버넌스 포럼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br /> 이더리움을 원장으로 두고 체인링크 CCIP로 상태를 동기화하는 구조가 제시됐으며, 실제 출시는 승인과 구현 여부에 달렸다고 밝혔다.
상장사들이 비트코인을 무조건 쌓아두는 전략에서 벗어나 매도와 부채 상환, 자사주 매입, 사업 전환 자금 확보에 활용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고 전했다.<br /> MARA·스트레티지·Bitdeer·Sequans 등은 보유분을 현금화하거나 매입을 중단했고, 시장은 비트코인의 장기 보유보다 기업의 전략적 운용 능력에 주목한다고 짚었다.
리플이 CNBC와 스태티스타의 세계 최고 핀테크 기업 명단에 4년 연속 선정됐다고 전했다.<br /> 다만 이번 평가는 리플의 기업가치와 디지털 자산 인프라 역량에 대한 것으로, XRP 채택 신호로 해석해선 안 된다고 짚었다.
카르다노 창업자 찰스 호스킨슨은 암호화폐 시장이 3~6개월 더 흔들릴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강세 흐름을 유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br /> 그는 다음 대형 사이클의 핵심 동력으로 규제 정비, RWA 유입, Web 2.5 인프라, 신규 사용자 확대를 지목했다.
솔라나 기반 DEX의 일일 거래량이 170억4000만달러를 넘어서며 저비용·고속 온체인 거래 무대로서 존재감을 다시 드러냈다.<br /> 다만 이번 급증이 밈코인과 단기 투기에 그치지 않고 반복적 사용자 유입과 장기 유동성으로 이어질지는 더 지켜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