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XC, 로버트 맥도널드 최고준법감시인 선임…글로벌 컴플라이언스·규제 협력 강화
MEXC가 로버트 맥도널드(Robert MacDonald)를 최고준법감시인(CCO)으로 선임하고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전략과 거버넌스 체계 강화에 나선다. 맥도널드는 바이비트, 바이낸스, 스탠다드차터드 등에서 20년 이상 컴플라이언스 경험을 쌓았으며, 글로벌 규제 대응과 리스크 관리 체계 고도화를 총괄할 예정이다.
MEXC가 로버트 맥도널드(Robert MacDonald)를 최고준법감시인(CCO)으로 선임하고 글로벌 컴플라이언스 전략과 거버넌스 체계 강화에 나선다. 맥도널드는 바이비트, 바이낸스, 스탠다드차터드 등에서 20년 이상 컴플라이언스 경험을 쌓았으며, 글로벌 규제 대응과 리스크 관리 체계 고도화를 총괄할 예정이다.
제2서울핀테크랩이 7월 20~22일 ‘블록체인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이론·실습 교육으로 블록체인 이해와 관련 분야 진출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수이가 앱이 수수료를 대신 내는 구조를 통해 네이티브 토큰 없이도 스테이블코인 전송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고 전했다.<br /> 핵심은 가스비 제거보다 사용자 경험 개선과 실제 결제·지갑 서비스의 채택 여부에 달렸다고 짚었다.
로빈후드 CEO 블라드 테네프의 X 계정이 해킹돼 가짜 밈코인 ‘VLAD’ 홍보에 악용됐고, 공격자는 수수료 구조를 이용해 약 120만~130만달러를 챙긴 것으로 전해졌다.<br /> 밈코인 열풍과 신규 체인 기대감, 유명 인사 계정 탈취가 결합되면 시장 혼란과 투자자 피해가 빠르게 커질 수 있다는 경고로 읽힌다.
리플이 기관 고객의 RLUSD 발행·환전·정산을 통합 관리하는 플랫폼 ‘리플 민트’를 출시했다고 전했다.<br /> 멀티체인 지원과 규제 준수 체계를 앞세워 RLUSD의 기관 결제·송금 활용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코인베이스가 AI 에이전트가 USDC로 결제할 수 있는 기능과 자동 거래 도구, 개발자용 SDK를 공개했다고 전했다.<br /> AI와 크립토 결합이 실험을 넘어 실제 결제·거래 서비스로 확장되며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경쟁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골드만삭스 CEO 데이비드 솔로몬이 상원 표결을 앞둔 CLARITY Act를 공개 지지하며 미국 암호화폐 규제 논의가 주목받고 있다.<br /> 비트멕스는 11년 만에 폐쇄를 결정했고, 크로스체인 브리지 해킹 2건으로 3160만달러 넘는 피해가 발생해 시장 불안도 커졌다고 전했다.
리플이 지원한 국가암호화폐협회(NCA)는 미국 크립토 산업이 올해 550억달러의 경제 효과를 내고 약 23만2000개의 일자리를 지탱한다고 분석했다.<br /> 다만 일부 디지털자산 프로젝트의 폐업도 이어지면서 업계 성장과 함께 옥석 가리기가 본격화하는 모습이라고 전했다.
비트멕스 폐쇄를 두고 업계에서는 개별 거래소의 실패를 넘어 크립토 파생시장이 대형 거래소 중심으로 재편되는 신호라는 해석이 나온다.<br /> 아서 헤이즈가 공동 설립한 비트멕스는 거래량 감소와 규제 경쟁 심화 속에 밀렸고, 코인베이스와 크라켄 등 규제권 거래소가 빈자리를 메우고 있다고 전했다.
로빈후드 CEO 블라드 테네프의 X 계정이 해킹돼 가짜 밈코인 VLAD 홍보 게시물이 확산됐다고 전했다.<br /> 해커가 약 650이더리움을 탈취한 것으로 추산되는 가운데, 암호화폐 업계의 소셜 해킹과 피싱 경계가 다시 커지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