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도스 프로토콜 운영 종료…이용자 자산 인출 7월 30일까지
오도스 프로토콜이 운영 종료를 발표하면서 이용자들은 7월 30일까지 보유 자산을 인출해야 한다고 밝혔다.<br /> 거래량 급감과 디파이 업계 구조조정이 맞물리며 온체인 서비스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다시 커지고 있다.
오도스 프로토콜이 운영 종료를 발표하면서 이용자들은 7월 30일까지 보유 자산을 인출해야 한다고 밝혔다.<br /> 거래량 급감과 디파이 업계 구조조정이 맞물리며 온체인 서비스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다시 커지고 있다.
하이퍼리퀴드에서 RWA 주간 거래량이 251억달러로 전체의 52%를 차지하며 처음으로 다른 자산군 합계를 넘어섰다.<br /> 업계는 이를 단순 거래 증가가 아닌 시장 구조 전환으로 보며, 서클과 ICE도 온체인 무기한 선물과 RWA 확산 가능성에 주목한다고 전했다.
XRP 레저 개발자들이 네이티브 대출 표준안 XLS-66 정비에 나서며 XRPL의 디파이 확장 가능성이 주목된다고 전했다.<br /> 다만 메인넷 적용 전 단계로, 오프체인 신용평가와 온체인 정산 구조의 실행력과 안전성이 핵심 변수로 꼽힌다고 밝혔다.
리플이 RLUSD 발행·상환 자동화 플랫폼 ‘리플 민트’ 공개와 컴플라이언스 기업 노타베네 투자로 기관 결제 인프라 확대에 나섰다고 전했다.<br /> 온체인 거래량과 시가총액은 감소했지만 활성 주소와 보유자 수는 늘며 RLUSD의 기관 실사용 확대 전략이 뚜렷해졌다고 밝혔다.
크립토랭크 리서치는 크립토 벤처 자금이 고르게 분산되기보다 예측시장과 거래소 등 수익화 가능성이 높은 분야에 집중되고 있다고 분석했다.<br /> 예측시장은 평균 투자금 1억1800만달러로 가장 컸고, 시장 전반에서는 아이디어보다 사업성이 투자 판단의 기준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
브라질 상파울루증권거래소 B3가 젖소 10마리를 토큰화해 10만 헤알 규모의 담보 대출을 실행했다고 전했다.<br /> 블록체인과 AI를 결합한 이번 실험은 축산 농가의 자금 조달 방식을 바꿀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행사에서 삼성월렛에 스테이블코인 등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가치를 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지원 대상과 출시 시점은 미정이지만, 결제와 리워드, 디지털 자산을 아우르는 모바일 금융 전략 확대가 핵심으로 꼽힌다.
필리핀 대형 은행 BPI가 메리디안과 함께 프리랜서와 가상 비서 등을 위한 스테이블코인 기반 해외송금 정산망 시범 운영을 추진한다고 전했다.<br /> 호세 테오도로 림카오코 CEO는 더 빠르고 저렴한 송금을 목표로 하면서도 전통 금융의 안전장치는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Aave가 수익형 스테이블코인 예치 상품 sGHO의 크로스체인 확장 방안을 거버넌스 포럼에서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br /> 이더리움을 원장으로 두고 체인링크 CCIP로 상태를 동기화하는 구조가 제시됐으며, 실제 출시는 승인과 구현 여부에 달렸다고 밝혔다.
상장사들이 비트코인을 무조건 쌓아두는 전략에서 벗어나 매도와 부채 상환, 자사주 매입, 사업 전환 자금 확보에 활용하는 흐름이 뚜렷해졌다고 전했다.<br /> MARA·스트레티지·Bitdeer·Sequans 등은 보유분을 현금화하거나 매입을 중단했고, 시장은 비트코인의 장기 보유보다 기업의 전략적 운용 능력에 주목한다고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