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든 파이낸스, 해킹 의혹에 앱 중단…약 45만달러 유출
가든 파이낸스가 비정상 활동을 감지해 앱을 일시 중단했고, 블록에이드는 HTLC 계약에서 약 45만달러 규모의 USDT가 유출됐다고 밝혔다.<br /> 이번 사건은 지난해 1140만달러 피해에 이어 크로스체인 인프라의 보안 리스크가 여전하다는 점을 다시 보여준다.
가든 파이낸스가 비정상 활동을 감지해 앱을 일시 중단했고, 블록에이드는 HTLC 계약에서 약 45만달러 규모의 USDT가 유출됐다고 밝혔다.<br /> 이번 사건은 지난해 1140만달러 피해에 이어 크로스체인 인프라의 보안 리스크가 여전하다는 점을 다시 보여준다.
고팍스가 김나영 전 아마존웹서비스 코리아 금융사업개발 총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고파이 미상환 해결과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다날이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예금토큰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참여기관에 선정됐다. 예금토큰 결제 확산과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 완화를 추진한다.
카스퍼스키가 암호화폐 지갑을 노리는 악성 프레임워크 오코봇을 공개했다. 25개국 이상에서 수백 명의 피해자가 확인됐으며 개발자와 암호화폐 사용자가 표적이다.
스토리지랩스가 부채 정리를 위해 미국 법원에 챕터11 파산보호를 신청했고 네트워크 운영과 고객 서비스는 계속 유지된다고 밝혔다.<br /> 회사는 STORJ 토큰 보유자에게 재편 회사의 지분 참여 기회를 주는 방안을 검토 중이지만 구체적 기준과 조건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NHN KCP와 신한은행이 한국은행 ‘프로젝트 한강’ 2단계에 공동 참여한다. 양사는 예금토큰 결제 사용처 확대와 사용자 경험 개선을 추진한다.
쿠팡과 우리은행이 원화 스테이블 코인 기반 실시간 정산 기술 검증을 마쳤다. 양사는 블록체인 결제 테크 협력을 강화하고 제도화에 맞춰 추가 검증을 이어간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LG CNS와 무역금융 인프라 기술 검증을 완료했다. 매출채권 토큰화와 인공지능 에이전트 업무 자동화 가능성을 확인했다.
웨이브릿지가 지토 재단과 지토SOL 기반 기관용 디지털자산 상품 개발에 협력한다. 양사는 국내 도입 가능성과 수탁·정산 체계를 선제적으로 검토한다.
코인원이 앱 메인에 한국투자증권 웹 트레이딩 시스템 연결 탭을 신설했다. 5월 전략적 지분 투자 이후 양사의 첫 협업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