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최근 뉴욕 증시 상장사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 CEO가 시장의 테더 퍼드(FUD, 두려움 불확실성 의심을 뜻하는 암호화폐 시장 용어) 관련, “테더가 사라진다 할지라도 BTC는 영향 받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BTC의 거대한 플랜 속에서 테더의 비중은 결코 크지 않다”며 “기관 투자자들은 모두 규제된 거래소를 통해 달러로 BTC를 구매한다. 테더를 이용해 BTC를 구매하는 기관 투자자는 없다. 테더 퍼드는 결코 비트코인을 흔들 수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테이블코인은 정산이 필요한 해외 거래소를 위해 존재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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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스트레티지 CEO “기관 투자자, 테더 사용 안해… 달러로 BTC 구매”
2021.01.26 (화)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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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onbit
2021.01.26 11:15:48
USDT FUD 이슈는 문제될 필요 자체가 없어 보이네요.
김진형
2021.01.26 09:14:03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