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비트코인 기업'은 때리고, '비트코인 상품'은 팔고... JP모건의 두 얼굴
비트코인의 '철학'은 숏(Short) 치고 '수수료'는 롱(Long) 잡은 JP모건의 두 얼굴.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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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의 '철학'은 숏(Short) 치고 '수수료'는 롱(Long) 잡은 JP모건의 두 얼굴.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대중이 원하는 건 '코인' 자체가 아니라 그것이 가져다줄 '달러와 속도'의 효용임에도, 한국 금융 당국은 도구인 '손가락'만 탓하며 스스로 글로벌 금융의 달(Moon)을 걷어차고 있다.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구글이 TPU만으로 최강 AI 모델을 만들어내며 엔비디아 중심의 질서를 뒤흔들었다.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세계는 스테이블코인으로 금융 패권을 다시 쓰는 중인데, 한국만 옛 기준에 머물러 미래를 놓치고 있다.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코인베이스는 규제 안에서 ‘합법적 ICO’를 부활시켜 미국은 온체인 자본시장을 열고 있지만, 한국은 여전히 토큰 발행의 문을 닫은 채 혁신의 기회를 해외로 흘려보내고 있다.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코인베이스는 ‘합법적 ICO’ 모델을 통해 토큰 발행을 제도권 자본시장으로 끌어들이며, 신뢰 기반의 새로운 토큰 공모 시대를 열고 있다.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비트코인은 사이퍼펑크의 이상을 떠나 블랙록의 질서로 들어서며, 혁명에서 제도로 성숙하는 ‘조용한 상장’의 시기를 지나고 있다.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기관 자금이 쏟아지는데도 비트코인 가격이 멈춘 이유 — 투기의 시대가 끝나고, 구조의 시대가 온다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비트코인의 급락은 끝이 아니라 숨 고르기이며, 단기 조정 속에서도 자금과 신뢰는 여전히 비트코인을 향하고 있다.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미국은 코인베이스의 4억 달러 순이익과 스테이블코인 법제화로 ‘수익과 제도’를 확보한 반면, 한국은 여전히 논의에 머물며 금융 패권의 중심 이동을 지켜보고 있다.
데스크 토큰포스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