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현물 ETF, 3억 달러 주간 순유출…2주 상승 흐름 멈춰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에서 한 주간 3억1180만 달러가 순유출되며 2주 연속 강세 흐름이 멈췄다. 그럼에도 누적 순유입은 146억 달러, 총자산은 259억 달러로 견조한 수준을 유지했다.

크립토 ETF(Crypto ETF)는 투자자들이 개별 암호화폐를 직접 보유하지 않고도 전통 금융시장에서 다양한 암호화폐 자산에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금융 상품입니다. 토큰포스트는 크립토 ETF 관련 최신 뉴스, 승인 현황, 시장 전망 및 전문가 분석을 심층적으로 제공하여 독자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에서 한 주간 3억1180만 달러가 순유출되며 2주 연속 강세 흐름이 멈췄다. 그럼에도 누적 순유입은 146억 달러, 총자산은 259억 달러로 견조한 수준을 유지했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에서 17일 하루 동안 2억3228만달러가 빠져나가며 2거래일 연속 자금 유출이 이어졌다. 블랙록 ETHA와 피델리티 FETH 등 주요 ETF에서 대규모 이탈이 발생했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이 3거래일 연속 자금 유출을 기록하며 총 9억달러가 빠져나갔다. 블랙록 IBIT에서만 하루 2억6861만달러가 유출되며 투자심리 위축이 심화됐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에서 한 주간 12억3000만 달러가 순유출되며 2주 연속 강세가 멈췄다. 그럼에도 누적 순유입 규모는 615억 달러, 총 자산은 1439억 달러로 견조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XRP ETF 승인 초읽기, 리플 생태계에 ‘제도권 자금’ 기대감 확산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이 5688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하며 이틀 연속 유입세를 마감했다. 그레이스케일과 피델리티 ETF에서 대규모 자금이 빠져나가며 단기 조정 흐름이 나타났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이 올해 8월 이후 최대 규모인 5억3644만 달러 유출을 기록했다. 전일 대비 유출 폭이 3.8배 확대되며 2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시장이 이틀 만에 순유입세로 전환됐다. 피델리티 FBTC가 1억3267만 달러 유입을 기록하며 자금 회복을 주도했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이 3거래일 연속 유출세를 마감하고 2억3622만 달러의 대규모 자금이 재유입됐다. 피델리티·그레이스케일 등 주요 운용사 중심의 순유입세가 두드러지며 기관 매수세 회복을 이끌었다.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 시장에서 4억2852만 달러가 빠져나가며 역대 네 번째 규모의 일일 순유출이 발생했다. 블랙록 ETHA에서만 3억 달러 이상 자금이 빠지며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