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아이오, 170만달러 해킹 피해자와 증거 제출 공방
게이트아이오가 170만달러 해킹 피해 조사 과정에서 증거 제출을 미루고 수사를 방해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고 전했다.<br /> 거래소는 피해자 측 서류에 오류와 불일치가 있었다며 반박했고, 보안 대응과 수사 협조 체계의 투명성이 쟁점으로 떠올랐다고 밝혔다.
류하진 기자게이트아이오가 170만달러 해킹 피해 조사 과정에서 증거 제출을 미루고 수사를 방해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고 전했다.<br /> 거래소는 피해자 측 서류에 오류와 불일치가 있었다며 반박했고, 보안 대응과 수사 협조 체계의 투명성이 쟁점으로 떠올랐다고 밝혔다.
류하진 기자퍼플렉시티의 일부 컴퓨터 파일이 구글·빙·덕덕고 검색 결과에 노출되며 개인·업무 정보 유출 우려가 커졌다고 전했다.<br /> 클로드와 챗GPT에 이어 비슷한 사례가 반복되면서 생성형 AI의 공유 기능 고지와 검색 차단 장치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고 짚었다.
서도윤 기자크립토 자문가 조지 칼테키스가 레저를 사칭한 피싱 이메일에 속아 한 투자자가 XRP 40만개를 탈취당한 사례를 전했다.<br /> 하드웨어 지갑도 사용자가 지갑 정보를 입력하면 무력해질 수 있어 고도화된 피싱 경계가 필요하다는 점이 드러났다.
이도현 기자청주시는 현 금고 약정 만료에 따라 새 금고를 공개경쟁으로 선정한다. 이번 절차는 9월 최종 지정될 예정이다.
토큰포스트브라질 연방경찰이 코카인 6.5톤을 밀매한 국제 마약조직을 적발하고 9명을 체포했다고 전했다.<br /> 수사당국은 이 조직이 가상자산 연계 불법 자금 브로커를 통해 범죄수익을 세탁한 정황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류하진 기자북한에서 국가 자금을 빼돌려 암호화폐로 세탁한 혐의를 받는 전직 군 해커들이 체포되며 북한 해킹 조직의 자금 세탁 구조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br /> 탈취 자금은 해외 지갑과 중국 브로커를 거쳐 현금화된 것으로 전해졌고, 북한 연계 해커 조직의 제재 회피 전략이 더욱 정교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준한 기자부산 법원이 중고거래 사기 피해금을 가상화폐로 세탁한 일당에게 실형을 선고했다. 이들은 98명의 피해자를 속여 5천50만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다.
토큰포스트대법원이 가짜 전세계약서로 대출이 이뤄졌다면 문서 작성한 공인중개사도 손해배상 책임을 질 수 있다고 판결했다. 문서의 신뢰성이 중시되는 금융 범죄에서 중개사의 의무가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토큰포스트바이낸스가 매달 직원 대상 모의 피싱 공격을 실시하고, 반복적으로 실패한 직원은 평가 불이익이나 해고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br /> 최고보안책임자 지미 수는 사람을 노린 사회공학 공격이 업계 핵심 리스크로 떠오르면서 내부 보안 훈련 수위를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이안 기자크립토 인플루언서 안셈이 우버에서 낮은 이용자 평점 문제로 계정 이용 정지 조치를 받았다고 전했다.<br /> 잦은 지각과 시끄러운 탑승이 원인으로 거론되며, 유명 인물에게도 플랫폼 규칙이 예외 없이 적용됐다는 점이 주목된다.
정민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