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유니버설, 미드저니에 첫 소송…AI 이미지 훈련 저작권戰 본격화
디즈니와 유니버설픽쳐스가 AI 이미지 생성 플랫폼 미드저니를 저작권 침해로 고소했다. 이번 소송은 AI 산업의 법적 콘텐츠 학습 기준을 가를 분기점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디즈니와 유니버설픽쳐스가 AI 이미지 생성 플랫폼 미드저니를 저작권 침해로 고소했다. 이번 소송은 AI 산업의 법적 콘텐츠 학습 기준을 가를 분기점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암호화폐 상장 청탁 대가로 거액을 챙긴 혐의로 구속됐던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 씨가 보석으로 석방됐다. 공범에 대한 재판은 항소심 진행 중이다.
디지털자산거래소협의회 '닥사'가 노인 대상 암호화폐 사기 예방 활동을 확대하며 이용자 보호에 나섰다. 최근 국회 비판 속 자율규제 논란 속 대응으로 주목된다.
암호화폐 지갑 정보를 노리고 여행객을 납치·고문한 혐의로 기소된 두 남성이 뉴욕에서 열린 공판에서 무죄를 주장했다. 유죄 시 최대 종신형에 처할 수 있다.
디즈니와 유니버설이 AI 이미지 생성업체 미드저니를 저작권 침해 혐의로 공동 고소했다. 생성형 AI와 콘텐츠 산업 간의 첫 대형 분쟁으로 주목된다.
소아과 전문의와 장난감 디자이너 자매가 창업한 플레이하우스 MD는 놀이와 상상력을 결합한 의료기기를 통해 아이들의 병원 공포를 덜어내려 한다. 해즈브로 전 회장도 투자하며 주목받고 있다.
시바이누(SHIB) 커뮤니티에서 TREAT 로고 도용 및 피싱 이메일 등 사기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코인베이스 해킹 여파로 투자자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허쉬와 포켓몬이 협업해 포켓몬 151종 수집 재미를 더한 한정판 초콜릿을 출시했다. 디지털 인증서와 컬렉터 케이스 등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이 주목된다.
美 뉴저지 대법원이 변호사가 경쟁자의 이름을 키워드 광고에 사용하는 것이 윤리 위반이 아니라는 판결을 내렸다. AI 기술이 이를 자동화하면서 법률시장에 혼란과 시스템 악용 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러시아 해커 조직 '희귀 늑대'가 피싱 이메일로 수백 대 PC를 감염시켜 암호화폐를 몰래 채굴한 사실이 확인됐다. 보안업체는 글로벌 확산 가능성을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