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토로 CEO, 워런 버핏과 만찬 후 암호화폐 비중 줄였다
e토로(eToro) 최고경영자 요니 아씨아(Yoni Assia)가 워런 버핏과의 만찬 이후 암호화폐보다는 주식 시장에 더 집중하게 됐다고 밝혔다. e토로는 비트코인 5달러 시절부터 투자했지만, 현재는 미국 외 시장에서 130개 이상의 암호화폐를 지원하면서도 주식 중심 플랫폼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나스닥 상장 첫날 주가가 약 30% 급등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고, 2024년 기준 수익의 75%는 주식 거래에서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