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스테이블코인 규제 본격 추진…“통화 주권 지켜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해외발행 스테이블코인 유통 제한을 위한 정부 공조와 규제 마련을 예고했다. 유럽연합 미카 수준의 통제 방안도 검토 중이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해외발행 스테이블코인 유통 제한을 위한 정부 공조와 규제 마련을 예고했다. 유럽연합 미카 수준의 통제 방안도 검토 중이다.
미국 암호화폐 인사들이 정책 인식 제고를 위한 비영리 로비 단체 AIP를 설립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친암호화폐 기조와 맞물려 정책 영향력 확대가 예상된다.
SEC 폴 앳킨스 위원장이 대부분 암호화폐 토큰은 증권이 아니라며, 규제 기준 변화 가능성을 언급했다. 이는 프로젝트 크립토 정책 기조 변화의 신호로 해석된다.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에 기준금리 3%p 인하를 압박하면서, 비트코인(BTC)이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인플레이션 압력 지속 속에서 미국 경제의 구조적 전환 가능성도 제기됐다.
테더가 트럼프 백악관의 암호화폐 정책 담당 보 하인스를 전략 고문으로 영입하며 미국 시장 확장을 본격화했다. 하인스는 디지털 자산 정책 및 인프라 투자의 핵심 자문 역할을 맡는다.
스페인 세무당국이 DeFi 대출에도 과세하며, 한 투자자에게 151억 원 상당의 세금을 부과해 논란이 발생했다. 이번 사례는 유럽 내 탈중앙화 금융 거래의 세무 불확실성을 드러내며 업계 불안을 증폭시키고 있다.
미국 와이오밍주가 Visa 결제망 연동을 목표로 하는 완전 담보형 스테이블코인 'FRNT'를 메인넷에 출시했다. 이 토큰은 7개 주요 블록체인에 배포되며 공공부문 디지털화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401(k) 퇴직연금에 암호화폐 투자를 허용하면서, 최대 169조 원 규모 자금이 비트코인으로 유입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비트와이즈는 2025년 말까지 비트코인이 20만 달러를 돌파할 수 있다고 밝혔다.
테더가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의 암호화폐 정책 수석 보 하인즈를 전략 고문으로 영입했다. 미국 규제 대응 및 정부 협력 강화가 목적이다.
신현동 한국디지털자산경제협회 회장은 “한국이 규제적 진흥정책과 한·홍 협력을 통해 디지털자산 글로벌 허브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