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조2000억 달러 시장 ‘규제 좌표’ 바뀌나… SEC 크립토TF에 체인링크 출신 최고법률고문 합류
체인링크 출신 테일러 린드먼이 SEC 산하 크립토 태스크포스 최고 법률고문으로 합류해 디지털 자산 규제 해석·집행 방향 변화가 예상된다고 전했다.<br /> SEC는 CFTC와 ‘프로젝트 크립토’ 공동 룰메이킹을 추진하며 토큰 분류 가이드라인과 규제 프레임워크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체인링크 출신 테일러 린드먼이 SEC 산하 크립토 태스크포스 최고 법률고문으로 합류해 디지털 자산 규제 해석·집행 방향 변화가 예상된다고 전했다.<br /> SEC는 CFTC와 ‘프로젝트 크립토’ 공동 룰메이킹을 추진하며 토큰 분류 가이드라인과 규제 프레임워크 정비에 나선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가격이 12만6000달러 고점 대비 6만5500달러 수준까지 밀리며 4개월 연속 하락, 누적 낙폭이 48%로 커졌다고 전했다.<br /> 트럼프발 관세 불확실성과 AI 경기 불안, 미국 규제 지연이 겹치며 2월에도 16% 추가 하락해 5개월 연속 월간 하락 가능성이 주목된다고 전했다.
네덜란드 정부가 2028년부터 금융자산·디지털자산의 미실현 이익에 36%를 과세하는 ‘박스3’ 개편안을 추진했지만 사실상 원점 재검토 수순에 들어갔다.<br /> 엘코 하이넨 재무장관은 “현 형태로는 통과할 수 없다”며 수정 필요성을 인정했고, 의회는 평가·검토 주기를 5년에서 3년으로 단축해 재설계 가능성이 커졌다.
미 재무장관과 씨티는 달러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2030년 3조~4조 달러로 커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전했다.<br /> MIT는 완전담보여도 환매 병목·시장 인프라·브리지 실패·운영 실수로 페그가 흔들릴 수 있다며 연준 직대출 등 제도 보완 필요성을 제기했다고 밝혔다.
바이낸스가 ‘이란 제재 연계 의심 거래 10억 달러 포착 직원 해고’ 보도를 두고 WSJ에 기사 삭제와 정정을 요구하며 “허위이자 명예훼손”이라고 반박했다고 전했다.<br /> WSJ는 USDT 10억 달러가 이란 IRGC 연계로 의심되는 지갑으로 흘렀다는 내부 조사 정황을 보도한 가운데, 바이낸스는 해당 계정 제거와 함께 해고 사유 및 블레스트 트러스트 관련 의혹을 부인했다고 밝혔다.
디파이(DeFi)를 만든 것은 암호화폐 네이티브들이었다. 그러나 그것을 소유하기 시작한 것은 월가이다.
결제형·수익형·리워드형 3단계 분류 체계와 실시간 감사 인프라… "기존 규제를 디지털에 끼워맞추지 말라"는 메시지
백악관, '디지털자산 시장 명확성 법안' 3월까지 합의 압박… 은행·암호화폐 업계 간 줄다리기 계속
금융감독원이 자금세탁방지 역량 강화를 위해 업권별 릴레이 워크숍을 열며, 검사 사례 및 위험 동향 등을 공유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가 AI를 활용한 자동 금리인하 서비스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소비자의 대출 이자를 연간 1,680억 원까지 절감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