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출범 비트파이넥스증권, ‘증권 서브계정’ 폐지… 보안토큰 거래 ‘한 화면’ 통합
Bitfinex Securities가 증권 서브계정을 없애고 마스터·일반 거래 계정에서 보안 토큰을 네이티브로 지원하는 계정 통합을 단행했다고 밝혔다.<br /> 제시 크누트슨 총괄은 채권 등 규제 상품 접근 장벽을 낮추되 KYC와 컴플라이언스 요건은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Bitfinex Securities가 증권 서브계정을 없애고 마스터·일반 거래 계정에서 보안 토큰을 네이티브로 지원하는 계정 통합을 단행했다고 밝혔다.<br /> 제시 크누트슨 총괄은 채권 등 규제 상품 접근 장벽을 낮추되 KYC와 컴플라이언스 요건은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솔라나 기반 트레이딩 플랫폼 액시엄 내부 직원이 고객 지갑 조회 도구를 악용해 수십 건의 내부자 거래를 했다는 의혹이 ZachXBT 보고서로 제기됐다고 전했다.<br /> 누적 매출 3억 9000만 달러를 기록한 액시엄은 접근권한을 회수했다며 추가 조사와 책임자 조치를 예고했고, SDNY 수사 가능성도 거론된다고 전했다.
블록체인 조사관 ZachXBT가 액시엄 익스체인지 직원이 내부 도구 접근권한으로 이용자 지갑을 추적하고 거래 판단에 활용했을 정황을 공개했다고 전했다.<br /> 폭로 3시간 전 새 지갑 2개에서 5만9,800달러 베팅성 거래로 10만9,000달러 수익을 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SDNY 관할 수사 가능성까지 거론된다고 전했다.
서클(Circle)이 2025년 4분기 매출 7억 7,000만 달러(+77%)·EPS 0.43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했고, USDC 유통량은 1년 새 72% 늘어난 753억 달러로 집계됐다.<br /> 실적 발표 후 주가는 장 초반 20% 넘게 급등했으며, Arc 테스트넷 공개와 55개 기관이 참여한 결제 네트워크 확장, 현직 대통령 트럼프 행정부의 GENIUS Act 통과가 성장 배경으로 거론됐다.
가상자산 전문 로펌의 시선으로 바라본 한국 크립토 시장의 현주소와 미래
홍콩이 올해 토큰화 채권 발행·결제를 지원하는 전용 디지털자산 플랫폼을 구축해 시범 사업을 시장 인프라로 편입한다고 전했다.<br /> 홍콩 정부는 2025년 4분기 100억 홍콩달러 규모의 3번째 토큰화 채권을 발행했으며 3월 스테이블코인 첫 인허가와 거래·수탁 규제, CARF 기반 과세 정비도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영국 금융감독청(FCA)이 스테이블코인 규제 샌드박스 참여 기업 4곳(모니, 리스타빌라이즈, 레볼루트, VVTX)을 선정했다고 전했다.<br /> 2026년 1분기 실거래 테스트 결과가 발행사 요건·리저브·상환권 등 2026년 후반 확정될 영국 스테이블코인 최종 규정 설계에 반영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페이오니어가 미국 통화감독청(OCC)에 ‘페이오 디지털 뱅크’ 설립을 위한 내셔널 트러스트 뱅크 인가를 신청했다고 전했다.<br /> 인가 시 GENIUS 법안 준수 스테이블코인 ‘PAYO-USD’ 발행과 준비금 관리·수탁 서비스로 약 200만 중소기업의 국경 간 결제 기능을 제도권에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미국 최대 비트코인 ATM 운영사 비트코인 데포가 2월 초부터 미국 전역에서 모든 거래에 신원 인증(ID)을 단계적으로 의무화한다고 밝혔다.<br /> 미국 내 비트코인 ATM 31,360대(전 세계 78%)를 배경으로 각 주 규제 강화와 소송·합의가 잇따르며 업계 전반의 컴플라이언스 고도화가 빨라지는 흐름이 나타났다.
리처드 블루멘탈 미 상원의원이 바이낸스의 이란 관련 제재 회피 거래 ‘방조’ 가능성을 제기하며 예비 조사에 착수했다고 전했다.<br /> 바이낸스는 제재 위반 증거가 없다고 반박하며 제재 노출 비중이 0.284%에서 0.009%로 96.8% 감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