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손실 숨겼나…호들나우트 공동창업자 첫 기소
싱가포르 가상자산 대출사 호들나우트의 공동창업자 쭈쥔타오가 테라·루나 붕괴 당시 손실이 없다고 허위 공지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처음 기소됐다.<br /> 실제 손실은 약 1억9,000만 달러로 파악됐으며, 이번 사건은 2022년 크립토 붕괴 책임 공방의 분기점으로 주목된다.
싱가포르 가상자산 대출사 호들나우트의 공동창업자 쭈쥔타오가 테라·루나 붕괴 당시 손실이 없다고 허위 공지하도록 지시한 혐의로 처음 기소됐다.<br /> 실제 손실은 약 1억9,000만 달러로 파악됐으며, 이번 사건은 2022년 크립토 붕괴 책임 공방의 분기점으로 주목된다.
카르다노 창립자 찰스 호스킨슨이 XRP를 USDT·USDC보다 나은 'Web2.5 제품'으로 평가하며 XRP 레저의 개방성과 퍼미션리스 구조를 강조했다.<br /> 정책 논의와 결제 인프라 경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XRP의 개방형 구조가 실제 사용성과 규제 대응력에서 차별화될지 주목된다고 전했다.
조지아 정부가 테더와 협력해 자국 통화 라리 기반 공식 스테이블코인 ‘GEL₮’ 출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국가 규제 틀 안에서 현지 통화를 디지털 자산 인프라에 올리는 초기 사례로,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흐름이 확산하는 모습이다.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가 출시 이틀 만에 판매량의 97.5%를 달성하며 성공적 흥행을 기록했다. 금융당국은 초기 수요를 반영하여 하반기 추가 공급을 검토 중이다.
한국 증권시장이 T+1 결제 도입을 논의 중이지만, 인프라 정비와 외국인 투자자 체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된다.
미국 클래리티 법안의 예측시장상 통과 확률이 일주일 만에 75%에서 50%로 떨어지며 암호화폐 규제 일정의 불확실성이 커졌다고 전했다.<br /> 상원 일정 압박과 이자 지급형 스테이블코인 규제 갈등, 은행권 로비가 핵심 변수로 지목되며 신시아 루미스 의원의 발언에도 단기 통과 전망은 약화됐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성과급이 반도체 호황의 효과를 가계소득과 시중 유동성으로 확산시켜 자산시장 및 통화정책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
텍사스 하원·상원 결선에 암호화폐 업계 연계 PAC들이 수백만달러를 투입하며 막판 변수로 떠올랐다고 전했다.<br /> 메너피와 팩스턴 우세 전망 속에 이번 결과가 미 의회 권력 구도와 크립토 입법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짚었다.
미 상원이 스테이블코인 보유 수익 제공 금지를 거래소·브로커·커스터디 사업자까지 확대하는 클래리티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br /> 업계는 단순 이자형 상품은 막히더라도 AI 에이전트와 디파이를 결합한 거래 기반 수익 구조로 시장이 재편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이 실물자산 토큰화와 24시간 글로벌 거래,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포함한 블록체인 금융 청사진을 다시 제시했다고 전했다.<br /> 업계는 핵심 변수가 기술보다 미국 규제 당국의 수용 속도에 있다며, 제도 정비가 늦어질 경우 금융 인프라 주도권이 해외로 이동할 수 있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