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1.1% 상승해 사상 최고 종가…대형 기술주 견인
나스닥종합지수는 5일(현지시간) 1.1% 오른 2만7477.31로 사상 최고 종가를 기록했다. 10년물 국채 금리가 5.31%까지 오른 가운데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메타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5일(현지시간) 1.1% 오른 2만7477.31로 사상 최고 종가를 기록했다. 10년물 국채 금리가 5.31%까지 오른 가운데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메타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XP는 10월 5일 정규장에서 28.15달러에 마감해 전일보다 30.93% 올랐다. 브라질 대선 1차 투표에서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앞선 뒤 브라질 자산 전반이 상승했다.
백사이트가 성인용 폐렴구균 백신 후보의 임상 3상 주요 면역원성 평가변수를 충족했다고 밝혔다. 주가는 5일 정규장에서 30.70% 오른 73.82달러에 마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PTC 주식 전량을 주당 205달러에 현금 인수하기로 했다. 인수 합의 소식에 PTC는 5일 정규장에서 33.49% 오른 192.26달러로 마감했다.
루시드는 3분기 전기차 3806대를 인도하고 2954대를 생산했다. 회사는 올해 현금흐름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를 14억달러 규모로 추산했다.
뉴욕증시는 혼조로 출발했다. 다우지수는 0.12% 내렸고 나스닥종합지수와 S&P500은 각각 0.06%, 0.05% 올랐다.
스테이블코인 디벨롭먼트 주가가 2주 새 10배 가까이 오른 뒤 약 4.50달러까지 밀렸다. 급등 당시 시가총액은 약 5억달러(약 6725억원)에 달했다.
1946년 이후 미국 중간선거 이듬해 S&P500은 모두 상승했다. 평균 상승률은 14.4%였지만, 과거 기록이 올해 수익률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세큐리타이즈의 카를로스 도밍고 CEO가 상장사가 주주를 직접 파악하고 배당·의결권을 안내할 수 있도록 주주 기록을 블록체인에 올리자고 제안했다. 개인정보 보호와 공식 주주명부 관리가 과제로 남는다.
모건스탠리가 웰스파고($WFC)의 투자의견을 ‘동일비중’에서 ‘비중확대’로 올리고 목표주가를 102달러(약 13만7088원)로 제시했다. 웰스파고는 10월 13일 2026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