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LS일렉트릭, 인피니언 협력 호재에도 8%대 약세…차익실현·AI 투자 둔화 우려
LS일렉트릭이 글로벌 반도체 기업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와의 AI 데이터센터용 직류 전력 기술 공동 개발 소식에도 개인 매도와 AI 인프라 투자 둔화 우려가 겹치며 장중 8%대 하락하고 있다.
LS일렉트릭이 글로벌 반도체 기업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와의 AI 데이터센터용 직류 전력 기술 공동 개발 소식에도 개인 매도와 AI 인프라 투자 둔화 우려가 겹치며 장중 8%대 하락하고 있다.
코스피가 반도체주 약세와 금리 인상 전망 속에 7천선 아래로 떨어졌다.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
비트코인이 6만5000달러 안팎 저항선에서 방향성을 두고 엇갈린 전망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br /> 미하엘 반 데 포페, 알리 마르티네즈 등 분석가들은 7만달러 반등 가능성을 보면서도 6만1000달러 지지선 붕괴 시 조정이 깊어질 수 있다고 봤다.
메탈스 크릭은 250만 달러 규모 자금 조달 확대와 함께 시추에서 최대 2050 g/t 초고품위 금을 확인했다고 밝혔다.<br /> 금 프로젝트와 함께 수소·헬륨 자산 확장으로 성장 기대가 커지고 있다고 전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한국 조선업 협력 가능성 언급에 조선주 전반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화오션도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16일 코스피가 장 초반 4% 넘게 급락하며 한국거래소가 사이드카를 발동했다. 이는 시장의 과열된 움직임을 잠시 진정시키기 위한 조치다.
K뷰티 해외 직접판매 증가 기대가 이어지면서 모나미를 비롯한 화장품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필기구 업체인 모나미는 화장품 ODM 사업을 신성장동력으로 키우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증권사들이 파마리서치의 실적 개선 가능성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상승 조정했다. 의료기기와 화장품 부문에서의 글로벌 성장이 기대된다.
HLB가 간암 신약 리보세라닙의 미국 FDA 허가 보류 배경이었던 원료의약품 제조소 관련 문제가 대부분 해소됐다는 회사 측 설명에 강세다. 전날 상한가에 이어 이틀째 급등 흐름을 이어가며 코스닥 시가총액 10위권에 다시 올라섰다.
메타넥스는 분기 배당을 유지하면서도 천연가스 공급 문제로 86만 톤 규모 공장 가동을 무기한 중단한다고 밝혔다.<br /> 바이오메탄올 사업 확대와 함께 비용 안정성은 확보했지만 장기 원료 확보 전략이 과제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