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만5000BTC 취득가, 6만3000달러에 몰렸다
글래스노드 지표에서 약 51만5000BTC의 취득가가 6만3000달러 부근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투자자와 1000BTC 이상 보유 지갑도 축적 흐름을 보였다.
글래스노드 지표에서 약 51만5000BTC의 취득가가 6만3000달러 부근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개인 투자자와 1000BTC 이상 보유 지갑도 축적 흐름을 보였다.
바이낸스 현물시장에서 해시플로우가 24시간 동안 23.06% 오른 반면 바나르는 15.26% 내렸다. 중소형 알트코인의 등락이 종목별로 엇갈렸다.
비트코인 현물 ETF에 하루 1억200만 달러가 순유입된 반면 이더리움 현물 ETF에서는 1227만 달러가 빠져나갔다.
미국의 6월 내구재 주문은 시장 전망을 밑돌았지만 기업 설비투자 선행지표는 예상보다 큰 폭으로 증가했다. 컴퓨터·전자제품 주문도 3.1% 늘었다.
탈중앙화 무기한 선물 거래소의 일일 합산 거래량이 약 210억 달러로 줄었다. 같은 기간 미결제약정 감소폭은 약 10%에 그쳤다.
미국의 6월 구인 건수가 735만9000명으로 시장 예상치 740만명을 밑돌았다. 공장주문도 전월보다 0.3% 감소했지만 비트코인 시장에 미칠 영향은 뚜렷하지 않았다.
디어유는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하며 순이익도 흑자로 돌아섰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시장 예상치에 미치지 못해 투자심리가 엇갈릴 수 있다.
미국 증시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3.63% 상승했다. 엔비디아와 TSMC, 브로드컴 등 AI 반도체 공급망 종목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
미국 증시 개장 직후 로빈후드와 코인베이스가 각각 3.82%, 0.51% 올랐다. 로빈후드의 2분기 전체 매출은 늘었지만 암호화폐 매출은 38% 감소했다.
현물 금이 4일 온스당 4090달러를 돌파했다. 금 연동 토큰 시장이 커지면서 국제 금값의 움직임이 가상자산 시장에도 직접 반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