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씨피시스템, 애플 'CXMT D램' 검토 소식에 강세…中 공급망 부각
애플이 중국 D램 업체 CXMT 메모리 채택을 검토한다는 외신 보도에 씨피시스템이 오름세다. CXMT 증설 기대와 함께 관련 반도체 장비 공급망에 진입한 점이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
애플이 중국 D램 업체 CXMT 메모리 채택을 검토한다는 외신 보도에 씨피시스템이 오름세다. CXMT 증설 기대와 함께 관련 반도체 장비 공급망에 진입한 점이 부각된 것으로 풀이된다.
하나증권은 와이지엔터의 주가 조정 후 신인 남성 그룹 데뷔 성과가 회사 성장세를 강화할 가능성을 제시했다. 하반기 영업이익 약 500억원을 전망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프롬바이오가 5대 1 액면병합 후 거래 재개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주식 수 감소에 따른 주가 안정 기대와 재무구조 개선, 바이오·코스메틱 사업 성장 기대가 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KB증권이 한국가스공사의 목표주가를 4만8천원에서 4만4천원으로 낮췄다. 미수금 회수가 지연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이다.
고려아연이 미국 행정부의 핵심광물 투자 프로젝트 발표 자리에서 테네시 제련소 투자 사례로 직접 언급되면서 장중 13% 넘게 오르고 있다.
산일전기가 2분기 역대 최대 실적과 신규 수주 급증에 힘입어 장 초반 강세다. 데이터센터·신재생에너지·ESS용 특수변압기 매출 확대와 미국향 수주 증가가 주가를 끌어올리는 배경으로 풀이된다.
롯데웰푸드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돈 2분기 실적을 내놓으면서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가 증권가의 목표주가 상향과 중동·유럽 수출 확대 기대에 장 초반 9% 넘게 오르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기관의 매수 우위 속에 상승세를 보이며, 주요 대형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코스닥 지수 또한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 우위로 상승했지만, 개인의 매도세가 이어졌다.
삼성전자가 주주환원 확대 기대와 미국 반도체·AI주 강세 영향으로 프리마켓에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