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 0.71%, 비트코인 채굴 보조금 의존 커졌다
비트코인 채굴자 수익에서 거래 수수료 비중이 0.71%로 낮아졌다. 전 세계 해시레이트 7일 이동평균은 2025년 10월 고점보다 23% 낮은 886EH/s로 제시됐다.
비트코인 채굴자 수익에서 거래 수수료 비중이 0.71%로 낮아졌다. 전 세계 해시레이트 7일 이동평균은 2025년 10월 고점보다 23% 낮은 886EH/s로 제시됐다.
한국투자공사가 2분기 말 유에스디코인 발행사 서클 주식 6만5443주를 처음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시상 확인된 대상은 USDC 토큰이 아니라 서클 상장 주식이다.
바이낸스에 13일 오후 4시45분 기준 최근 1시간 동안 3,499.55만 USDT가 순유입됐다. 원화로는 약 496억원 규모다.
영국의 올해 2분기 국내총생산이 전 분기보다 0.4% 증가했다. 서비스 부문이 성장을 이끌었지만 1분기 0.6%보다 성장 속도는 낮아졌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개별주식선물이 13일 정규장 마감 기준 동반 상승했다. 삼성전자 선물 거래량은 134만1822계약으로 표에 오른 종목 중 가장 많았다.
리플(XRP)의 바이낸스 파생시장 테이커 매수·매도 비율이 0.86 안팎으로 떨어졌다. 미결제약정은 30일 평균을 웃돌았지만 대형 지갑 수는 최근 3개월 동안 32개 늘었다.
비트코인 단기 보유자 공급 비중이 보유 기간별로 낮은 수준을 보였다. 다크포스트 크립토퀀트 애널리스트는 신규 수요가 약한 동시에 장기 보유 비중이 커지는 흐름이라고 분석했다.
아이티센글로벌이 13일 애프터마켓에서 정규장 종가보다 10.31% 낮은 2만4350원에 거래됐다. 장후 가격은 다음 정규장 시초가나 종가와 다를 수 있다.
주기영 크립토퀀트 창업자는 비트코인 선물 레버리지가 ETF 출시 전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다. ETF와 DAT가 이번 사이클의 주요 구조적 매수 주체였다는 분석도 내놨다.
한국은행이 6월 말 기준 2억5041만1831달러 규모의 금 상장지수펀드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이는 실물 금 추가 매입이 아니라 금 가격에 연동되는 유가증권 투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