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전 6.42% 상승 마감, 원전주 강세 이어졌다
한국전력이 26일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설에 6.42% 오른 3만4800원으로 장을 마쳤다. 한전기술도 13.63% 상승했지만 산업통상부는 공동 인수설을 부인했다.
한국전력이 26일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설에 6.42% 오른 3만4800원으로 장을 마쳤다. 한전기술도 13.63% 상승했지만 산업통상부는 공동 인수설을 부인했다.
엔비디아의 2027회계연도 주당순이익 전망이 9.02달러로 올라서며 선행 주가수익비율이 23.6배 수준으로 낮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시간 27일 오전 공개될 2분기 실적에서는 매출 922억 달러와 데이터센터 매출 857억 달러 전망치가 확인 대상이다.
외국인이 26일 코스닥시장에서 알테오젠을 243억56만6000원 순매수했다. 대한광통신은 226억5940만8000원 순매도로 외국인 매도 규모가 가장 컸다.
한국과 일본 증시가 26일 나란히 상승 마감했다. 게이트 시세 기준 코스피는 65.47포인트 오른 6808.21, 닛케이225지수는 405.73포인트 오른 6만6262.16으로 집계됐다.
코스피가 26일 하락 출발 뒤 상승 전환해 6808.21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는 전 거래일보다 65.47포인트, 0.97% 높았다.
코스닥 지수가 26일 전 거래일보다 0.28포인트 내린 826.87로 정규장을 마쳤다. 전날 회복한 820선은 유지했지만 추가 반등은 이어지지 않았다.
계양전기 최대주주 해성산업과 대주주 경영진이 1차 발행가액 기준 약 96억8000만원 규모로 유상증자에 참여한다.
현대차가 임직원 보상 목적 물량을 제외한 보유 자사주 250만5606주를 소각하기로 했다. 전일 종가 기준 규모는 7891억원이다.
아이씨에이치가 글로벌 전기차 기업에 휴머노이드 로봇 관절용 고기능 폴리우레탄 폼을 공급하기 시작했다. 고객사명과 공급 물량, 계약 기간, 매출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국내 증권사들이 동해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사업을 근거로 GS건설 목표주가를 잇달아 조정했다. 1단계 1.2GW 사업에서 12조원 규모의 잠재 수주가 거론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