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억원 출자확약, 키움프라이빗에쿼티 결의
키움프라이빗에쿼티가 계열사 키움증권의 400억원 출자확약을 이사회에서 결의했다. 거래 대상은 NH투자증권·NH헤지자산운용과 함께 결성할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이다.
키움프라이빗에쿼티가 계열사 키움증권의 400억원 출자확약을 이사회에서 결의했다. 거래 대상은 NH투자증권·NH헤지자산운용과 함께 결성할 신기술사업투자조합이다.
한중엔시에스가 자회사 에이치디시 흡수합병을 주주총회 없이 이사회 결의로 승인했다. 반대 주식수는 발행주식총수의 약 0.7%였고 합병기일은 2026년 9월 30일이다.
소프트캠프가 프렌트리 주식 9만5000주를 24억원에 취득하기로 했다. 에프엔지정보 지분 96.7% 확보도 함께 공시했다.
외국인이 28일 코스닥시장에서 파마리서치를 255억9896만7000원 순매수했다. 대한광통신은 234억623만1000원 순매도로 외국인 매도 규모가 가장 컸다.
컴퍼니케이가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지욱 사외이사 신규 선임안을 통과시켰다.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은 100.0%였다.
모건스탠리가 28일 유럽 항공우주 업종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올렸다. 이번 조정은 유럽 여러 업종에 대한 섹터 등급 재편 과정에서 나왔다.
국영지앤엠 김정숙 부사장의 보유 보통주가 주식병합으로 70만9598주에서 7만959주로 줄었다. 보고서 기준 소유 지분율은 2.03%로 유지됐다.
코스피가 27일 장중 6996.12까지 오른 뒤 6912.37에 마감했다. 다음 주 국내 증시는 연준 발언, 반도체 수급, 원·달러 환율과 외국인 매매 흐름을 함께 확인하게 된다.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밖으로 매수세가 번지며 조선·방산·원자력 등을 함께 담은 전략산업 ETF가 주목받고 있다. ACE 반도체Plus전략산업 ETF 순자산은 26일 종가 기준 3330억원으로 집계됐다.
코스닥 지수가 28일 전 거래일보다 0.09% 오른 838.41로 장을 마쳤다. 지난 25일 종가보다는 11.26포인트 높고, 20일 종가 840.89에는 미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