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60주 늘어난 성창기업지주 최대주주 측 지분
성창기업지주 최대주주 정해린 등 특수관계자의 보유 주식이 525만9550주로 늘었다. 친인척 정승기와 정윤기가 각각 3880주를 장내매수한 결과다.
성창기업지주 최대주주 정해린 등 특수관계자의 보유 주식이 525만9550주로 늘었다. 친인척 정승기와 정윤기가 각각 3880주를 장내매수한 결과다.
동방이 120억원 규모 제118회 사모 전환사채 납입을 완료했다. 조달 자금은 전액 시설자금으로 기재됐고 전환청구는 2027년 8월 28일부터 가능하다.
디앤디플랫폼리츠는 세미콜론문래를 6148억원에 매각했고 KB스타리츠와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는 유상증자 자금을 차입금 상환에 썼다. 고금리와 주가 약세가 겹치며 상장 리츠의 성장 방식이 흔들리고 있다.
한주라이트메탈이 결손금 146억3249만원을 주식발행초과금으로 보전하는 안건을 임시주주총회에 올린다. 안건은 10월 8일 주총 승인 절차를 거쳐 확정된다.
엔비티가 28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자본준비금 감소와 이익잉여금 전입 안건을 가결했다.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찬성률은 99.2%였다.
황서연 클로봇 상무가 신주인수권 행사로 보통주 1만주를 추가 보유했다고 보고했다. 특정증권등 수량은 9만50주로 유지됐고 주권 소유비율은 0.29%로 기재됐다.
기관투자자가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SDI를 3966억8000만원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삼성전자는 1조9038억3000만원 순매도로 기관 매도 규모가 가장 컸다.
클로봇 구성희 전무의 특정증권등 보유 수량이 6만3550주로 늘었다. 신주인수권증서 소멸과 유상증자 신주 취득이 반영되며 직전 보고서보다 1566주 증가했다.
대방하우징이 계열회사 대방건설동탄에 운영자금 135억원을 빌려줬다. 이자율은 당좌대출이자율 기준 연 4.6%다.
클로봇 김정희 이사의 특정증권등 보유 수량이 3859주 줄었다. 감소분은 보통주 매도가 아니라 신주인수권 미행사에 따른 신주인수권증서 소멸로 기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