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1%·닛케이225 1.04% 상승 출발
국내 코스피와 일본 닛케이225지수가 17일 나란히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는 6785.37, 닛케이225는 6만4584.77을 기록했다.
국내 코스피와 일본 닛케이225지수가 17일 나란히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는 6785.37, 닛케이225는 6만4584.77을 기록했다.
미 연준의 25bp 금리 인상이 결정된 가운데 미국 3대 지수가 하락했다. 가상자산 관련주도 대부분 약세를 보였다.
산업용 로봇용 전원 보호칩 공개 직후 셈테크 주가가 미국 정규장에서 11.03% 올랐다. 실적·계약보다 신제품 소식이 상승 배경으로 거론됐다.
J.B. 헌트가 디젤과 운전자 비용 증가로 3분기 이익 감소 가능성을 밝히면서 주가가 13.30% 하락했다. 회사는 3분기 비용 부담과 실제 실적을 10월 15일 발표에서 확인할 예정이다.
미국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장중 일제히 하락했다. 다우지수 낙폭이 1.01%로 가장 컸다.
TD Cowen이 마이크론의 목표주가를 1600달러로 제시했다. 애널리스트는 추가 이익률 개선보다 AI용 HBM 수요의 지속성을 핵심 변수로 봤다.
골드만삭스의 3분기 비보상성 비용이 2분기보다 5억달러 이상 늘어날 수 있다는 발언이 나왔다. 2분기 순수익은 203억3800만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39% 증가했다.
골드만삭스 자산·자산관리 부문이 2026년 2분기 순수익 45억9700만달러를 기록했다. 관리·자산관리 규모는 4조410억달러로 늘었고 ETF와 대체투자 확대가 이어졌다.
시에나는 2027 회계연도 매출이 83억~84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제시했다. AI 데이터센터발 광통신 수요가 커졌지만 부품 공급과 하이퍼스케일러 의존도는 과제로 남았다.
Melius Research가 인텔의 2년 목표주가로 165달러를 유지하면서 사업별 가치 합산 시 200달러 가능성을 제시했다. 파운드리 외부 고객 확보와 오하이오 공장 활용 여부가 핵심 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