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스파고가 메타($META) 목표주가를 796달러(약 111만원)에서 1000달러(약 139만원)로, 알파벳($GOOGL) 목표주가를 411달러(약 57만원)에서 417달러(약 58만원)로 올렸다.
오데일리는 웰스파고의 두 목표주가 조정을 6일 보도했다.
메타 목표주가는 204달러, 알파벳은 6달러 올랐다. 웰스파고의 이번 조정은 증권사의 평가 변경이며, 두 기업의 실제 주가 흐름을 뜻하지는 않는다. 웰스파고가 앞서 메타 목표주가를 640달러에서 796달러로 올릴 당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정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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