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연말 10만 달러 확률 하루 새 14%p 올라…예측시장 30%
예측시장 칼시에서 비트코인 연말 10만 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14%p 올라 30%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30%, 9월 말까지 8만2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69%로 매겨졌다.
예측시장 칼시에서 비트코인 연말 10만 달러 도달 확률이 하루 만에 14%p 올라 30%가 됐다. 비트코인이 12월 말까지 10만 달러를 넘을 확률은 30%, 9월 말까지 8만2500달러에 닿을 확률은 69%로 매겨졌다.
삼성전자 무기한 선물이 블록체인 위 24시간 시장에서 한국 정규장 종가보다 1.13% 낮게 거래됐다. 3개 종목 모두 할인됐다.
현재 매크로 환경은 M2 증가와 연준 유동성이 위험자산을 받치는 가운데 금리·달러·변동성 상승이 이를 상쇄하는 모습이다. 여기에 국제 유가 급등이라는 변수가 더해지면서 토큰포스트 PRO 매크로 지수는 53점의 '중립'을 나타내고 있다.
코인피드는 비트코인이 숏 포지션 청산에 힘입어 7만7,500달러선으로 반등했지만, 기업 매수세 둔화와 규제 불확실성이 상승세를 제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br /> 지캐시가 한 달 새 130~200% 급등하는 등 알트코인별 흐름이 엇갈렸으며, 반등 지속 여부는 현물 수요와 ETF 자금 흐름에 달렸다고 전했다.
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1.1원 오른 1,383.3원에 마감했다. 7거래일 연속 상승에 서며 고점 1,555.8원보다는 11.1% 낮다.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1.25%로 올리며 글로벌 위험자산의 기준선이 다시 조정됐다. 암호화폐 시장에선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동반 상승했고, 숏 청산 1억5224만달러가 뒤따르며 알트코인 순환매가 강해졌다.
ONDO가 국내 비중 4.55%로 글로벌 대비 25.4배를 기록하며 관심지수 1위에 올랐다. PYUSD·WLD·XLM도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보다 크게 높았다.
글로벌은 CHUMP가 1위였고 프로토콜·DEX 계열도 상위권에 올랐다. 한국은 PEAQ가 선두였고 글로벌과 겹친 종목이 많았다.
미결제약정 풋/콜은 강세 구간에 머물렀다. 24시간 거래도 콜 우위로 단기 상승 수요를 보였다.
디파이 TVL은 전주 대비 증가했다. 스파크와 모포는 주간 기준 상승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