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XO™ 시즌 3] 제타큐브 "탈중앙화야말로 앞으로의 길...AI 융합 디핀 생태계 구축"
조정현 제타큐브 대표가 "AI 고비용·편향성 문제를 DePIN으로 해결하고, 누구나 자원을 공유·수익화하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NDP 토큰 기반 AI 융합 DePIN 프로토콜과 나노 디핀 센터 전략을 공개했다.
조정현 제타큐브 대표가 "AI 고비용·편향성 문제를 DePIN으로 해결하고, 누구나 자원을 공유·수익화하는 생태계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NDP 토큰 기반 AI 융합 DePIN 프로토콜과 나노 디핀 센터 전략을 공개했다.
토큰포스트가 글로벌 팬 토큰 플랫폼 칠리즈의 블록체인 검증자로 합류하며 K-콘텐츠 협업 및 실사용 생태계 확장에 나선다.
저스틴 김 아발란체 아시아 사업 총괄은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제도권 금융에 빠르게 자리 잡고 있다"며 "일본·싱가포르·미국 등 아발란체 기반 사례가 확산 중"이라고 말했다. 넥슨, 피파 등 다양한 산업 적용 사례도 소개했다.
알렉스 칠리즈 CEO는 IXO™ 시즌 3에서 한국 시장 중심 팬 토큰 전략을 강조했다. 토큰포스트의 블록체인 검증자 참여와 K팝 팬 토큰 협업 계획도 공개했다.
노르웨이 심해광물 채굴 기업 그린 미네랄스가 12억 달러(약 1조 6,680억 원)를 조달해 비트코인을 장기 자산으로 매입할 계획이라 밝혔다. 법정화폐 리스크 대응 및 블록체인 전략 일환으로 추진된다.
INF CryptoLab 우노 공동창업자는 "한국 시장은 진입 장벽이 높아 철저한 전략과 현지화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SUI·0g Labs·OVERTAKE 사례를 통해 성공적인 진출 전략을 소개했다.
김형중 국민대 암호화폐연구센터 센터장은 스테이블코인을 단순한 암호화폐가 아닌 '디지털 국채'로 규정하며, 유통 인프라 확보와 자본 요건 강화가 산업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테더의 성장 사례와 한국 내 USDT 활용 증가를 언급하며, 국내 금융당국의 대응이 늦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미국의 입법 동향을 소개하며, 한국도 발행과 유통을 아우르는 전략으로 디지털 금융 허브로 도약해야 한다고 전망했다.
"TGE 이후가 진짜 시작이다"…IXO 시즌3 패널들은 사후 관리와 유틸리티 확보가 토큰 성공의 핵심이라고 진단했다. 거래소·미디어의 1차 검증과 지속적 커뮤니티 소통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김재홍 노딧 사업 리드는 IXO™ 시즌 3에서 "복잡한 블록체인 데이터를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ETL·API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AI 연계 솔루션 MCP, 업비트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에이엠매니지먼트는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를 밑돌며 하락 추세에 진입했으며, 중동 긴장 고조와 함께 글로벌 투자심리 위축이 가시화됐다고 분석했다. 연준의 금리 동결 전망에도 불구하고 시장 변동성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