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 플로우] 스테이블코인 주간 공급 32억 달러↑…디파이·이더리움 중심 유입세 확대
최근 7일간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디파이 부문과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크게 증가했다. GYEN·USDC·USDT 순증도 두드러지며, 온체인 유동성 회복 흐름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최근 7일간 스테이블코인 공급이 디파이 부문과 이더리움을 중심으로 크게 증가했다. GYEN·USDC·USDT 순증도 두드러지며, 온체인 유동성 회복 흐름이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셈러사이언티픽이 비트코인 보유량을 2027년까지 105,000개로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친암호화폐 정책 기조 속 비트코인 대량 매입에 나선다.
돈의 규칙이 바뀌는 시대. 모르는 것이 리스크가 된다.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소셜미디어 X가 결제 및 투자 기능을 갖춘 올인원 금융 앱으로 진화한다. 암호화폐 연계 가능성도 제기돼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XBTO가 아랍은행 스위스와 협력해 비트코인 기반 수익 상품을 출시했다. 옵션 전략을 활용한 이 상품은 연 5% 수익률을 목표로 기관 투자자 수요에 대응한다.
스카이브리지캐피털 창업자 스카라무치가 솔라나가 기술 우위로 이더리움을 시총 기준으로 앞지를 수 있다고 밝혔다. 솔라나 기반 ETF 상장 가능성과 커뮤니티 성장도 긍정적 요소로 꼽힌다.
성공한 암호화폐 뒤엔 온체인 지표, 커뮤니티 반응, 개발 활동 등 데이터 기반 분석이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유망 코인 발굴을 위해선 지표 기반의 실사용 여부 포착이 핵심이라고 분석했다.
XRP, 스텔라, 알고랜드 등 ISO 20022 표준 암호화폐들이 가격 하락세에도 제도권 금융 편입 가능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현재를 장기 관점에서 축적 기회로 본다.
이더리움 공동 창립자 조셉 루빈이 이더리움을 글로벌 디지털 경제의 핵심 인프라로 규정하며 ETH 가격이 10배 상승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더리움이 AI와 결합된 새로운 경제 시스템에서 중심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토큰포스트 팟캐스트에서는 6월 19일 기준 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주요 암호화폐의 시세 하락과 비트코인 점유율 상승 등 시장 전반의 흐름을 짚었습니다. 국내에서는 금융위원회의 가상자산 거래 수수료 실태 조사와 현물 ETF 도입 검토가 주요 정책 변화로 주목됐습니다. 미국 오하이오주의 소액 암호화폐 거래에 대한 과세 면제 법안, 이더리움 ETF 순유입 지속, 장기 보유 비트코인 증가 등 제도·온체인 이슈도 함께 살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