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체인 유저 트렌드] 솔라나 550만 지갑 1위 유지...하이퍼리퀴드 트랜잭션 18억 건 처리
솔라나가 550만 개 활성 지갑으로 1위를 유지했지만 전주 대비 소폭 하락했고, 하이퍼리퀴드가 18억 건으로 트랜잭션 1위를 차지했으나 전주 46억 건 대비 60.9% 급감했다.
솔라나가 550만 개 활성 지갑으로 1위를 유지했지만 전주 대비 소폭 하락했고, 하이퍼리퀴드가 18억 건으로 트랜잭션 1위를 차지했으나 전주 46억 건 대비 60.9% 급감했다.
하이퍼리퀴드와 트론이 각각 24.3%, 48.9% 감소하며 온체인 수수료 수익 1·2위를 기록했지만, 전체 체인 수수료는 전주 대비 45.4% 급감했다. 솔라나 생태계 DApp들이 월간 수수료 상위권을 독점하며 특정 네트워크 중심의 수익 집중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이번 주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테더 중심의 유동성 회복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디파이 부문이 순유입세로 전환되고, USDC를 비롯한 일부 자산은 유출 흐름으로 돌아서며 뚜렷한 수급 재편이 관측됐다.
이더리움이 주간 기준 약 11억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브릿지 시장에서 독보적인 강세를 보였다. 반면 아비트럼·베이스·유니체인 등 L2 체인에서는 자금 유출이 두드러지며 수급 쏠림이 심화됐다.
DEX 주간 거래량이 939억 달러를 넘어서며 전주 대비 6.24% 증가했다. 팬케이크스왑과 BSC가 각각 플랫폼·체인 부문 1위를 기록했고, DEX 점유율은 CEX의 42.79%까지 따라붙었다.
스테이블코인 시가총액이 2510억 달러를 넘어서며 전주 대비 0.57%, 한 달 기준 3.43% 상승했다. 온체인 전송 규모는 2조8800억 달러로 30일 만에 34.82% 증가해 유동성 회복세가 뚜렷하다.
디파이 총예치액은 1222억 달러로 집계됐으며, 이더리움이 55.37%로 지배적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프로토콜별로는 아이겐레이어가 16.23% 상승하며 가장 높은 주간 성장률을 기록했다.
디지털자산을 제도권 금융에 편입시키기 위해 지금이야말로 ‘K-비트코인 ETF’를 도입해 간접투자의 길을 열고, 자본시장 혁신과 신뢰 회복을 동시에 추진해야 할 시점이다.
자유는 그냥 주어지지 않는다. 비트코인은 ‘탈중앙화’라는 방식으로 그것을 되찾는다.
바이낸스 CEO 리차드 텅은 기관들이 암호화폐를 도입할지 논의하던 단계를 지나, 구체적으로 채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전통 금융과 블록체인의 융합이 본격화되고 있으며, 암호화폐는 전략적 자산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강조했다.